최진호
G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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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74)
tech (173)
running (1)
예전(~2014년) egloos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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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블로그
2026
05월 16일
2차원 소프트웨어 시대의 끝
05월 14일
평생 기분좋게 느리게 달리기
04월 15일
그래도 아직은,에서 벗어나기
2025
10월 26일
Omarchy 설정 로그
10월 25일
21세기에 ArchLinux라니
06월 30일
AI통화 서비스 개발에 대해
06월 17일
성장하지 않아도 괜찮아
2024
10월 15일
아빠는 지구를 지키고 있을까?
2022
02월 22일
인생은 게임
2013
05월 07일
내가 넥센 히어로즈를 좋아하는 이유
04월 11일
웹앱의 개념과 전망
03월 26일
Mobile Showrooming에 대하여
03월 15일
Google Reader의 폐쇄. 웹 개방성의 몰락
03월 03일
초중고등(K12)에서 코딩을 가르치라고?
02월 28일
MWC 2013 두번째 참관기
02월 26일
MWC 2013 참관기 (첫째날)
2012
12월 07일
당신이 세상의 진보를 꿈꾼다면
11월 26일
개인 개발자의 시대는 갔다
05월 25일
대체 이북(eBook)을 왜 살까?
05월 25일
만들지 말고 사서 쓰자
04월 27일
Edward B. Adams 는 누구일까?
04월 27일
이시영의 봄
04월 22일
[책] 자바 개발자와 시스템 운영자를 위한 트러블 슈팅 이야기
04월 18일
잘된 사업의 계획은 평범하거나 오히려 엉성하다
03월 25일
나는 아키텍트이다.
03월 25일
정연주의 첫 해직
02월 15일
모바일앱 품질 검증 프레임워크
02월 08일
기업의 SNS도입. 신중하자.
01월 30일
우분투의 혁신적인 GUI 인터페이스 변화, HUD (Head-Up Display)
01월 28일
REST가 과연 아무데나 막 써도 되는 인터페이스인가?
01월 18일
착한 사람이 오래사는 세상이 온다
01월 14일
2011년 최고의 오픈소스 스타
01월 13일
21세기 아이들의 창의력 교육 어떻게 할까?
01월 12일
밑빠진 독에 물붓는 식의 IT 프로젝트들
01월 12일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시 주의할 점
01월 09일
클리앙 모두의 공원 인기 글 위주 RSS (클리앙중독 치료용)
01월 05일
우분투 테스트 커뮤니티 활동하기
01월 05일
groovy, ruby, python 어떤 스크립트 언어가 성능이 좋을까?
01월 03일
무제한 용량의 나만의 Dropbox, Owncloud
2011
12월 30일
클라우드 서비스 ( IaaS ) 과연 저렴한가?
12월 28일
이동통신회사는 안녕하신가
12월 27일
greasemonkey를 이용해서 웹 생활을 쾌적하게!
12월 27일
트위터에 쓴 글을 몽땅 지우기
12월 26일
우리나라에서 토종 SW기업이 성공하려면 모니터링 솔루션을
12월 24일
IBM이 생각하는 5년 뒤 미래
12월 23일
2011년 10월 23일 오늘의 IT생각
12월 10일
우리는 웹의 도구이다
12월 08일
IBM의 진짜 장점
11월 05일
선과 모터사이클 관리술
10월 23일
우분투 11.10의 문제
10월 08일
구글의 임원들은 구글 플러스를 사용하지 않는다
10월 08일
PaaS 과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가?
09월 27일
LTE가 과연 빠를까?
09월 09일
안녕 IBM
06월 02일
noSQL기반의 실시간 고객 마케팅 시스템 아키텍처
05월 29일
noSQL의 기본 개념 정리
05월 27일
룰엔진 도입시 고려사항과 룰엔진의 가치
05월 26일
마음의 지향성
05월 21일
최근 IT기술의 큰 변화
05월 06일
우분투 64비트 사용에 대한 진실과 오해
05월 01일
기술을 선택하는 취향
04월 25일
자바7에서 달라진 점 (Project Coin을 중심으로)
04월 20일
업무중에 얼마나 자주 일어나세요?
04월 15일
IBM IMPACT 2011 감상
04월 11일
IBM BPM(Business Process Manager) 7.5
04월 08일
IBM IMPACT 행사
04월 01일
IBM의 새로운 브랜드 Industry Solution
03월 06일
웹호스팅 받지말고 구글 앱스 사용하자
02월 26일
싱가포르 창이 공항 정보
02월 10일
오픈소스는 공짜가 아니다
02월 03일
창의적 글쓰기를 하는 법
01월 30일
Google Analytics에서 모바일사용자 방문 추적하기
01월 30일
일정한 주기로 우분투팁을 Indicator로 보여주는 애플릿
01월 23일
oauth를 위한 자바 라이브러리
01월 23일
오픈소스 CRM 솔루션들
01월 21일
오라클의 클라우드 박스 Exalogic
01월 19일
우분투 11.04에선 Qt가 기본 탑재될 것
01월 18일
블로깅할 시간이 없다?
01월 18일
Dropbox 팁 몇가지
01월 18일
IT info Links for 2011/01/18
01월 06일
Firefox에서 팝업으로 영어사진 띄우기
01월 02일
안드로이드 브라우저 User-Agent 이슈
01월 01일
업무용으로써의 우분투
2010
12월 31일
자바의 ArrayList와 CopyOnWriteArrayList
08월 18일
IT SW 솔루션을 도입할 때 놓치기 쉬운 고려사항
08월 15일
최근 IBM의 인수에 대해
08월 06일
요즘 관심갖고 공부하는 미래기술 주제들
07월 22일
가상화없이 클라우드 없다
07월 16일
다시 채우기
07월 16일
그리움에 대한 그리움
07월 01일
글을 다시 쓴다
01월 01일
calmglow
2009
11월 30일
Web 2.0을 위한 가벼운 웹 프레임워크 sMash
11월 27일
기업의 IT Agility를 어떻게 봐야할까?
11월 26일
Project Zero 그리고 IBM DW 세미나
11월 14일
우분투의 dash 쉘...
11월 04일
망했다 우분투 9.10
11월 04일
IT시스템 변화, 얼마나 예측할 수 있을까?
11월 04일
자기 진화를 위한 몰입의 재발견
10월 30일
우분투(Ubuntu) 9.10 출시. Win 7? 우분투가 나가신다!
10월 30일
과도한 모델기반 아키텍처는 유연성을 떨어뜨리기도...
10월 28일
윈도우 7에서 가장 크게 변한 것!
10월 25일
가장 핵심이면서도 뒷전이기 쉬운 그 이름 '이해관계자 혹은 고객'
10월 23일
그루비(Groovy)는 엔터프라이즈 개발환경의 새로운(?) 바람
09월 25일
데스크탑으로서의 리눅스는 과연 미래가 있을까?
09월 21일
클라우드 컴퓨팅은 쉽게 성공하지 못할 것이다
09월 17일
미국 IT 관련 종사자 중에는 흑인이 안보인다
09월 17일
(공공기관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은 오픈소스를 죽인다?
09월 09일
레드북: 사례연구: Web 2.0 SOA 시나리오
09월 08일
2PM의 재범이 누군지는 모르지만
09월 02일
CEP와 BEP 솔루션에 대한 FAQ
08월 28일
미들웨어는 어째서 빅웨어가 되었을까?
08월 19일
엔지니어의 끝 혹은 발전 단계는?
08월 19일
블로그 재시작, BMT와 PoC에 대해
07월 02일
FireFox 3.5: 변신요괴 불여우가 날개달았다
07월 01일
국민 알기를 노예처럼
05월 16일
웹 2.x시대의 서버측 웹 개발 환경: 2. URI 패턴
05월 11일
2009년 전세계 미들웨어 시장 전망은 다소 비관적
05월 07일
아테네와 스파르타의 근본적인 차이
05월 06일
WebSphere CloudBurst Appliance
04월 21일
오라클 썬 마이크로시스템즈 인수
04월 20일
Smarter Planet - 똘똘한 지구
04월 16일
웹 2.x 시대의 서버측 웹 개발 환경: 1. REST 에 대하여
04월 10일
나는 디지털 난민. 소말리아로 망명을 신청하다
04월 08일
웹 2.x 시대의 서버측 웹 개발 환경 : Intro
03월 23일
IT투자가 늘면 의료산업이 번창한다?
03월 19일
IBM의 Sun Microsystems 인수설
03월 17일
생각의 판을 먼저 정하는 자가 결국 승리한다
03월 17일
설치형 블로그가 아닌 가입형 블로그를 쓰면서의 단점
03월 11일
인생의 길
03월 07일
Twitter내의 IBM 사람들
03월 07일
구름속의 클라우드 컴퓨팅
03월 06일
FireFox의 Extension의 매력
03월 05일
IT부서 고객에게 과학상자나 레고를 팔지 말아라
03월 02일
15년 후 결혼할 놈들은 불쌍하다
03월 02일
T옴니아 정말 전지전능하구나.
03월 02일
김창준
02월 25일
표준은 천사가 아닙니다
02월 10일
지란지교를 꿈꾸며
01월 23일
2009년, SOA는 죽었다?!
01월 11일
설 제수용 도소주 빚기
2008
11월 25일
REST와 WSDL 2.0
11월 24일
애플과 안드로이드
11월 18일
우분투가 설치된 환경을 더 넓은 하드디스크로 이사가기
11월 16일
CEP와 EDA의 관계
11월 09일
IT 엔지니어의 길에 막 들어온 새내기에게: 어떤 엔지니어를 꿈꿀까?
11월 07일
REST 사용에 있어서 주의할 점
10월 26일
클라우드 컴퓨팅 시대, 성능의 기준은 BPS (Bytes Per Second)
10월 17일
완벽해야 한다는 생각이 프로젝트를 산으로 가게 한다
10월 16일
내년 전세계 IT예산은 얼마나 감소할 것인가?
10월 15일
두루마리 화장지 설치 가이드 (?)
10월 14일
실력있는 자바 개발자는 다 어디에 있을까?
10월 13일
64bit OS에선 64bit 용 JVM을 사용해야하는가?
10월 10일
서비스를 거버넌스하기 위한 서비스의 최소 개수?
10월 06일
크리올 돼지의 사례를 통해 살펴본 세계화의 위험
10월 06일
버그 투성이 삼성 핸드폰
10월 05일
몰매 맞는 댓글이지만
10월 05일
조선의 선비들에게
10월 04일
미니홈피같은 블로그들
09월 16일
88%의 IT인들은 해고당하면 기업 비밀을 들고 나갈 수 있다
09월 16일
순수 개발자가 CIO에게 외면받는 8가지 이유
09월 05일
믿기 어려운 자바기반 지존급 온라인 야구 게임
09월 01일
생애 첫 10K 마라톤 나이키 휴먼레이스
07월 28일
IBM ILog 인수
07월 14일
나이키 휴먼 레이스 10K 참가
07월 06일
인생<수명
06월 30일
강자가 항상 옳은 세상
06월 19일
갑과 을의 관계
06월 17일
높은 이의 자세
06월 16일
이용탁의 '삶, 소유' (해금 안수련)
06월 11일
오태석의 '백년언약'
06월 08일
킹목사의 'I have a dream'에 필적할만한 노무현의 명연설
06월 04일
calmglow의 IBM ESB이야기 4. SCA (Service Component Architecture)
06월 01일
촛불문화제갔다가 왔어요.
05월 29일
calmglow의 IBM ESB이야기 3. ESB의 특징
05월 29일
calmglow의 IBM ESB이야기 2. Granularity와 ESB
05월 28일
하반기 EDA 일 복 터진다
05월 08일
지름신을 영접하는 경제적인 비법
04월 30일
추억의 Kino라는 잡지
04월 28일
좌절 금지!
04월 26일
구글 데스크탑을 더 가볍고 빠르게!
04월 26일
[책] SOA, What&How
04월 24일
모 솔루션 업체를 위한 SOA 컨설팅
04월 21일
이글루스도 늙어가는걸까?
04월 21일
창조의 즐거움. 요리
04월 15일
분산화된 의사 결정 구조 지향하는 EDA
03월 21일
서비스 Granularity, Coarse/Fine grained가 중요해!
03월 17일
진정한 약결합, EDA
03월 15일
EDA, CEP 시장에 대해
03월 09일
나의 냉장고
02월 28일
ESB에 대한 잡담
02월 24일
집에서 만든 첫 모주
02월 23일
술익는 내 집
02월 15일
한국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에 사회를 보게 되었습니다
02월 14일
멋진 수염의 calmglow
02월 11일
예의없는 갑, 연휴에도 못쉬는 을병정
02월 10일
새로운 진보 정당 운동의 꼰대스러움
02월 09일
윗세대로부터 '88만원 세대'라 불리는 이름없는 세대
02월 07일
이명박 씨리즈 2번째
02월 07일
SOA에 관심있는 분들과 모임을 갖고 싶습니다
02월 05일
이명박 핵심 참모들이 사는 법
01월 31일
효율성과 창의성
01월 29일
티스토리 초대권 구합니다.
01월 23일
우리나라 S/W산업의 그늘: BMT
01월 23일
지적인 모험 시작
01월 04일
SOA에 대한 메타포
01월 02일
새해를 맞이하여
2007
12월 19일
JCO 대선 및 송년회
12월 13일
Web 2.0 버블붕괴 중인가?
12월 13일
SOA 제품 벤더가 고객에게 제품을 팔 때
12월 13일
아리까리 프로젝트(?)
12월 11일
캐나다 정부의 SOA 프로젝트
12월 10일
국내 SOA관련 책 리뷰
12월 10일
SOA 성숙도 모델
12월 09일
요리에 재미가 붙다.
12월 04일
그릇대로 살아내기
11월 24일
리눅스는 멀었다.
10월 24일
PDA폰 자랑
10월 11일
웹페이지의 소원 : 당신이 어디로 갔는지도 중요합니다.
10월 03일
B2Bi 2.0?
09월 01일
OOXML vs ODF를 읽는 법
08월 28일
과연 SOA는 과장되었습니까?
08월 14일
미래의 SW 엔지니어 혹은 개발자가 갖추어야할 소양
08월 12일
오바마 그리고 흑인이 사는 미국
08월 11일
구글과 넷스케이프가 닮은 점
08월 04일
나의 스프링노트 그리고 웹플랫폼에 대한 믿음
08월 01일
SOA는 씨앗일 뿐이에요.
08월 01일
일상과 창조성
08월 01일
어머니와 어머니
07월 23일
아쿠아로직 Service Bus(AquaLogic Service Bus: ALSB) 개요
07월 21일
CBD로 해야하는 것은 CBD만으로 구축합시다.
07월 21일
국회의 주인은 한나라당이다.
07월 20일
마케팅 관점에서 보았을 때 SOA
07월 09일
플로리다 출장기(출발)
06월 26일
ESB가 성공하기 위해서...
06월 04일
SOA와 REST, ESB 하드웨어
04월 09일
SOA 거버넌스(Governance)란?
03월 10일
Composite Business Services(CBS)에 대하여
03월 10일
WBSF(Websphere Business Service Fabric)와 IT의 미래
02월 26일
8회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를 끝내고..
02월 23일
8회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
2006
07월 26일
인디(독립) 영화 공짜로
06월 30일
제비꽃 편지로 바라본 예술가가 필요한 이유
02월 12일
좀비로 2년
01월 29일
The time with Giri who my soul mate
2002
08월 05일
올곧다
08월 02일
Way to reboot
2000
01월 01일
About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