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분투 11.04에선 Qt가 기본 탑재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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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뉴스,

우분투 11.04에서 Unity가 기본 데스크탑 매니저로 탑재되는 큰 변화를 맞게 된다고 하였는데, 이에 더해 Unity가 Qt기반으로 동작하도록 하고 따라서기본적으로 우분투 11.04는 Qt를 기반으로 구성될 것이라 한다.

그간 얼마나 Qt/KDE와 Gtk/Gnome진영간의 경쟁이 있어왔던가? 우분투가 그동안 Gnome을 밀어주더니 결국은 사용자 편의성과 획기적인 UI변화를 위해 Qt를 선택했다는 것은 많은 Gtk/Gnome 개발자들의 반발을 살법도 한데 아직까지는 비난의 여론은 없다.

다만 과연 이 짧은 시간 안에 기존의 Gtk/Gnome의 app들과 새로 추가될 데스크탑매니저의 궁합은 어떠할 것인지, 엄청난 변화를 가져올 11.04는 과연 얼마나 안정적일지 가슴이 두근거리고 기대된다.


댓글

하승수 · 2011/01/20 06:45

잘보시면 Natty +1 입니다 ^^

11.04(기쁜 외각고래)가 아니라 11.10에 포함된다는 의미이지요~

Calmglow · 2011/01/20 10:14

앗 그런건가요? 중요한 지적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WSID · 2011/01/20 08:43

저도 가끔씩은 Qt/KDE 발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일이 있기 때문에 Qt가 기본 포함되는 것은 저로서는 크게 상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당장에 Qt발 소프트웨어만 해도 VirtualBox가 있어서..;; ]

지나가는 길에 덧글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