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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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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2011년의 리눅스와 오픈소스 예측
느리지만 리눅스와 오픈소스의 힘은 꾸준하게 우리 IT의 삶을 변화시키고 있다는 생각이다. 올 2011년의 리눅스와 오픈소스 예측이라는 본 글에서 가장 개인적인 관심을 끄는 주제는 OpenOffice의 몰락과 우분투의 약진. 아는바와 같이 OpenOffice는 Sun이 오라클에 인수되고 찬밥신세가 되고 있고 핵심 개발자들은 오라클을 나와서 LIbreOffice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이 LibreOffice는 올해 오픈소스계에서 가장 관심을 받고 격려받아 마땅한 프로젝트라고 생각한다.우분투 11.04에도 OpenOffice대신 기본 탑재될 예정이니 IBM Lotus의 Symphony도 LibreOffice를 기반으로 하게 되지 않을까하는 예상을 해본다.작년에우분투진영에서 가장 논란을 일으켰던 주제는 11.04버전부터는 Unity라는 화면 매니저를 채택한다는 것이었다. 아직 결과가나오지않은 상황에서 섣부른 판단은 할수 없지만 아마도 훌륭한 결정이고 향후 우분투가 단순히 데스크탑OS의 영역을 벗어나태블릿등의 영역에까지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지않을까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