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O 대선 및 송년회
어제는 또 다른 대선,JCO(Java Community Organization)의 차기 회장 대선(?) 및 송년회가 있었습니다.
okJSP
의 허광남씨가 선대위원장(?)이 되어 진행이 되었고 후보는 한명이어서 찬반 투표가 이뤄졌더랬죠.
올 한 해 동안 회장이셨던옥상훈씨의 뒤를 이어 내년에는ObjectWorld의 최상훈씨가 회장직에 선출되어 활동하실 겁니다.
한 조직이 10여년동안 유지 발전되기란 일반 기업조차도 쉬운 게 아닙니다. 더더구나 비영리조직으로서 이렇다할 수익구조도 없는 조직이 이렇게 활발하게 운영되어 오는 데에는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을 겁니다. JCO가 그동안 발전해올 수 있었던 데에는 개발자 사회를 대표 해서 개발자의 문화와 삶을 더 풍요롭게 하는데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뭉쳤기 때문이 아닐까요?
한 해 동안 밥벌이하느라 눈 코 뜰 새 없이 바쁜 가운데서도 수많은 활동을 계획하고 진행하였던 옥상훈씨 및 그 외 JCO운영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내년에는 더 뜻깊고 알찬 JCO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JCO 화이팅
ps. 2008년 2월 16일 JCO에서 주최하는 제 8회 한국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가 있습니다. 올해에도 어김없이 많은 분들 오셔서 이야기 나누고 행복하면 좋겠습니다.
댓글
미노 · 2007/12/20 07:34
그랬군요. 상훈이형이 한해동안 고생 많이 하셨네요. 그리고 또다른 상훈님이 새로운 회장에 선출되었군요.
그러고보니 내년 개발자 컨퍼런스도 이제 얼마남지 않았네요. 많이 게을러졌나봅니다. 이젠 세션 하나 맡기도 힘든것 같네요.. ^^ 내년에도 뵐 수 있겠죠? ^^
Yozz · 2007/12/20 14:26
제게 JCO컨퍼런스의 큰 기쁨 중의 하나는 민호님 뵙는 거죠. ㅎㅎ 근데 이번에는 토론 트랙없어질 듯..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