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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ail 뻥튀기 IT

문득 생각난 것인데, 일단 자기 gmail계정이 하나 있으면 기본적으로 6개 정도의 타인에게 추천할 수 있는 티켓이 주어진다. 이것을 일단 남에게 주지 말고 다시 자신이 쓰는 메일로 보내준다. 즉 자기 자신에게 다시 보내서 적당한 아이디로 메일을 개설하면 자기 것으로 7개의 gmail계정이 생긴다. 즉 7GB의 계정이 공짜로 생긴 것이다. 그러면 또 각 계정마다 추천권이 생길 것이다. 이걸 다시 자기 자신에게 추천하면 그때는 정말 티켓이 남아돌 것이다. 이때 사람들에게 나눠주자. 물론 계속 계속 뻥튀기를 해도 된다. 냐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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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축키에 대해 IT

자주 쓰는 명령을 단축키로 외워두는 것이 마우스로 클릭하는 것보다 훨씬 빠르고 능률이 있다. 그래서 나는 어떤 애플리케이션을 애용하는 데 있어 그것이 얼마나 단축키를 잘 활용할 수 있게 되어있는지를 가장 많이 따진다.

가장 기본이 되는 건 역시 윈도우 환경에서의 단축키일 것이다. 탐색기를 띄우거나 Alt-Tab이나 Alt-F4등의 단축키들은 기본이려니와 내 경우에는 자주 실행하는 프로그램을 윈도우키를 누르면 뜨는 메뉴바에 아래 그림과 같이 등록시켜서 윈도우 키를 누르고 해당 프로그램의 앞글자만 누르면 바로 실행되도록 해놓았다.

이를테면 FireFox의 앞글자는 그림에서 보듯이 B이므로 윈도우 키를 누른 후 B를 누르면 굳이 귀찮은 마우스 클릭없이도 바로 FireFox를 실행할 수 있다. 나는 단지 프로그램 실행뿐만 아니라 자주 가는 작업 폴더들도 여기에 등록시켜서 탐색기없이 바로 원하는 곳으로 이동하기를 즐긴다.

또한 가장 많이 사용하는 Firefox 브라우저도 거의 모든 명령을 키보드를 이용한다. Sage는 Alt-S 이고 북마크도 Ctrl-B이며 탭을 생성할 땐 Ctrl-T, 탭간의 이동이나 구글 검색, 링크 찾기 등도 모두 단축키를 이용한다.

자바 개발시 주로 이용하는 Eclipse도 마찬가지이다. 소스 코드간의 이동과 Perspective나 View전환도 단축키로 하고 디버깅이나 테스트 역시 단축키만 사용한다. 특히나 Ctrl+1의 기능은 매우 막강하고 편하다.

단축키를 즐겨 사용하는 것 중에 Winamp를 빼놓을 수 없다. Winamp는 특히나 이러한 단축키를 완벽하게 지원하는 것으로 유명한데 나의 경우는 자주 쓰는 윈앰프 기능은 아예 Global Hotkey로 지정하여(5.x대 버전부터 새로 생겼다.) 굳이 윈앰프로 Task 전환을 하지 않아도 어느 프로그램에서나 윈앰프를 조작할 수 있도록 해놓았다.

이 밖에도 단축키를 즐겨 사용하면 편리한 프로그램들은 많다. 아웃룩을 빼놓을 수 없을 것이고(아웃룩은 단축키가 너무 많아서 적응이 잘 안된다.) 일반 워드 프로그램들도 단축키는 필수이다. Editplus나 JEdit등의 에디터에서도 단축키를 알아두면 더할나위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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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Fox+Sage와 Bloglines IT

블로그가 전 세계적으로 그리고 한국에서 유독! 사랑받으면서 블로그를 좀 더 잘! 사용하고 싶어하는 이들이 많아졌고 RSS Reader에 대한 관심도 매우 높아졌다. 이전에는 SharpReader를 사용하는 이들도 제법 많았지만 일단 RSS를 사용하는 블로거란 이미 신기술에 발빠르게 적응하는 능력을 갖춘 싫증 잘내는 사람들일 것이기에 이놈의 RSS Reader의 인기란 것이 시간이 조금만 지나도 자주 바뀐다. 요즘은 Bloglines라는 웹용 RSS Reader 서비스가 많은 사람들에게 반짝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일단 웹용 RSS Reader의 장점은 시스템 리소스 낭비가 거의 없다는 점과 언제 어디서든 자신이 구독하고자 하는 블로그를 볼 수 있다는 점이 있다. 그 중에서도 BlogLines라는 서비스는 블로거들의 가려운 곳을 잘 긁어주는 서비스라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줄만 하다. 하지만 내가 생각하기에 BlogLines가 제공하는 서비스의 기술적인 장벽이 높은 편은 아니기 때문에 얼마 지나지 않아 국내에도 비슷하거나 더 좋은 형태의 웹기반 RSS Reader 서비스가 나올 것이라고 본다. 벌써부터 국내의 수 많은 고급 개발자들의 손이 BlogLines 비스무레한 서비스를 개발하느라 바쁘게 움직이는 소리가 귀에 들리는 듯 하다. 성질 급한 한국 블로거들이여 조금만 참으시오.

반면에 나는 이러한 별도의 Reader를 사용하기 보다는 FireFox의 플러그인으로 제공되는 Sage를 애용한다. 많은 사람들이 FireFox의 Sage를 사용하고 또 이들 중 어떤 이들은 Bloglines로 옮긴 것으로 아는데 사실 웹용 Reader 서비스와 FireFox의 Sage는 사용자의 환경에 따라서 선택해야하지 절대적으로 무엇이 좋다고 단정하기는 힘들다.

일단 Sage는 사용자가 FireFox를 기본 브라우저로 사용할 경우에 당연히 bloglines보다 편리하다. FireFox의 탭브라우징 기능과 합쳐지면 수많은 블로그들을 쫀득쫀득한 가운데 버튼을 클릭 클릭 하면서 서핑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반면에 사용자가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는 블로그를 읽지 않으면 참지 못하는 중독 증세가 있다면 Bloglines의 Notifier를 사용하는 것이 좋겠지만 나처럼 하루에 두번정도 쓰윽 훑고 나오는 블로구 구독 형태라면 Sage가 가볍고 좋다고 본다. 또한 직장이든 집이든 항상 자신의 노트북으로 작업하는 나같은 사람이라면 Sage를 사용하는 것이 훨씬 편리할 것이다.

아무튼 결론은 지금 Bloglines가 많은 블로거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지만 조금 지나면 더 좋은 웹 Reader 서비스가 국내에도 우후죽순으로 나올 것이며(기술장벽이 낮으면서도 나름의 비즈니스 수익구조도 갖출 수 있다) Sage도 경우에 따라서는 BlogLines보다 더 편한 점이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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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단 애벌레 Art and Life


나비는 자신의 모든것을 죽여야했던 아픔의 결과는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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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의 e비즈니스 패턴 Enterprise

요즘 IBM의 e비즈니스 패턴에 푹 빠져 살고 있다.
얼마 전 IBM에서 만들고 있는 e비즈니스 패턴 Redbook을 발견하고는 기뻐서 어쩔 줄 몰랐다.
웹서비스쪽 파들어가면서 이렇게 재밌는 문서는 오랜만에 보는 것 같다.
아직 완성되지 않아서 저자들이 중간 중간에 껴넣은 코멘트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예전에 디자인 패턴을 공부하면서 느꼈던 그 기분 이상의 즐거움을 만끽하면서 읽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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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mglow의 X가튼너 보고서: 2004년 웹서비스 전망 Enterprise

Calmglow의 X가튼너 보고서: 웹서비스 전망.
얼마 전 호주의 BizDex 프로젝트에 대한 소식을 들었다.
소규모 e비즈니스 업자들을 대상으로 웹서비스와 ebXML을 적용한 대규모 프로젝트라는데
이는 앞으로 웹서비스가 e비즈니스 시장에서 어떤 방식으로 적용되어갈지를 암시해주는
좋은 하나의 예이다. 즉, 기업 내부 시스템(Private 영역)과 기업간 거래 시스템(public 영역)을 두고
웹서비스와 ebXML을 접목시켜서 상호간 부족한 점을 메워주는 방식이 앞으로는
한동안 화두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최근에 웹서비스 진영에서 가장 큰 뉴스라고 한다면 WS-I에서 Basic Profile 1.1버젼을
발표했다는 점일 것이다. 일단 Basic Profile이 어느 정도 안정화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봐야 할 것이다. 문제는 언제쯤 Basic Security Profile이 나오느냐는 점이다.
이 Basic Security Profile이 나와야 웹서비스의 진정한 상호운영성을 보장한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아마도 늦어도 올해 안에는 이 Security Profile이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 WS-I에 작년 4월경 Basic Security
Profile Working Group(BSPWG)가 결성되었으므로 적어도 올해 안에는 나올텐데
이것이 나오면 웹서비스 진영이 꽤 고무받을 것이라 예상한다.
아울러 Basic Profile이 안정화되었으니 조금씩 국내와 국외에서
기업 정보 시스템에 웹서비스를 채택하는 사례가 늘 것이라 생각한다.

웹서비스 비즈니스 프로세스 Composition 언어는 아무래도 BPEL이 대세인 듯 싶다.
OASIS에서 썬이나 오라클 등이 참여하는 WS-CAF의 경우 분명 자기들이 만들었던
WSCI가 아닌 BPEL을 하위 레이어로 채택하는 걸로 봐서 BPEL이 웹서비스
Orchestration을 이루는 표준으로 자리잡았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올해는 웹서비스의 메시징부분과 서비스 기술이나 Orchestration부분이
안정화되는 시기이며 올해 말부터는 서서히 EAI시장에서 웹서비스가 치고 올라올
것이고 국내 웹서비스 제품들이 WS-I의 Profile을 준수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그에 따라 웹서비스 시대에 맞게 프로세스 기반 방법론이나 프로세스 기반
아키텍처에 대한 개념이 조금씩 사람들에게 거론되기 시작할 듯 하다.

하지만 SOA쪽 표준은 아직도 안개처럼 모호한 상태이고 개념조차 서로
다르게 사용하고 있는 상황이라 기업간 거래에 제대로 된 웹서비스를
적용하는 것은 올해 아니라 내년에도 힘들 듯 싶다.
따라서 파트너 거래 프로파일이나 Choreography 관련 기술은 내년까지도
ebXML이 웹서비스를 끼고 시장을 선도해나가지 않을까 싶다.

시멘틱웹? 음... 그건 과연 언제 뜰까? -_-a

작은 희망이라면 외국이든 국내든 UBL이나 OAGI를 이용한 제대로 된
실제 프로젝트가 많이 좀 나타났으면 하는 바램이다.

아무튼 여기까지 Calmglow의 X가튼너 보고서: 2004년 웹서비스 전망이었고..
순전히 감으로 써내려간 보고서이므로 제에에에발 많은 분들의
코멘트가 달리길 기원한다. 아니..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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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트랜잭션의 종류 Enterprise

거의 모든 비즈니스 거래 내의 트랜잭션은 다음과 같은 6가지의 트랜잭션 패턴으로 구분할 수 있다.

* 요청/응답 (Request/Response): 예를 들어 구매자의 ID를 요청하거나 견적서를 요청하는 등의 트랜잭션이다. 이 패턴은 응답자가 가지고 있는 정보를 요청자가 요청할 때 그리고 이러한 요청이 상호 의존적인 복잡한 결과를 필요로 할 때 사용된다.
* 비즈니스 트랜잭션: 요청/응답 패턴과 거의 동일한 패턴이지만 상호간의 협상의 성립 여부에 따라 트랜잭션 성공 실패가 결정되는 점이 다르다. 예를 들어 주문을 하는 경우는 일반적인 요청/응답 패턴이 아닌 계약 조건에 따라 협상 성공 여부가 결정된다.
* 요청/확인 (Request/Confirm): 요청자가 이미 성립된 주문에 대한 상태를 확인하거나 응답자의 비즈니스 상태에 대한 확인을 요청할 때 사용된다.
* 질의/응답 (Query/Response): 여기서의 질의란 상대방의 정보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질문을 의미한다. 이는 보통 비즈니스적인 신호 즉 수신확인이나 수락 확인등의 메시지를 포함하지 않는 트랜잭션이다.
* 통지 (Notification): 이것은 단지 어떤 비즈니스적인 정보를 상대방에게 알리는 역할만을 하는 트랜잭션이다.
* 정보 분배 (Information Distribution): 이것은 단지 어떤 비공식적인 정보를 상대방에게 알리는 역할만을 하는 트랜잭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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