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Art and Life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생애 첫 10K 마라톤 나이키 휴먼레이스(1)2008.09.01
- 나이키 휴먼 레이스 10K 참가(4)2008.07.14
- 인생<수명(0)2008.07.06
- 강자가 항상 옳은 세상(0)2008.06.30
- 높은 이의 자세(0)2008.06.17
- 이용탁의 '삶, 소유' (해금 안수련)(0)2008.06.16
- 오태석의 '백년언약'(0)2008.06.11
- 킹목사의 'I have a dream'에 필적할만한 노무현의 명연설(2)2008.06.08
- 촛불문화제갔다가 왔어요.(0)2008.06.01
- 지름신을 영접하는 경제적인 비법(1)2008.05.08
- Art and Life
- 2008/09/01 00:41
골인점에 들어오는 순간 세상을 다 얻은 것처럼 행복했다.기록이 모든 것을 말해주는 것은 아니다.정말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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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14 23:42
올해부터 시작한 여러가지 소소한 것들 중 하나가 달리기. 워낙 땀흘리는 운동을 좋아하는지라 그 중에서 가장 싸게 먹히고 혼자서도 할 수 있는 건 역시나 달리기더라. 무리하지는 못하겠고, 뭐 거창한 계획을 가지고 하는 것도 아니니 그동안 절대 4Km이상 달려본 적은 없었다. 그런데 엄청나게 끌리는 매력적인 도전꺼리가 생겼다. 내게는 누굴 이겨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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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06 23:49
인생은 수명보다 짧습니다.100년이 안되는 인간의 긴 수명 중에 진정 아름다웠고 진정 살아 숨셨고 진정으로 참되게 살아있어서 언제나 기억나는 인생의 시기는 매우 짧습니다.그래서 당신이 정말로 간직하고 싶어하는 참된 인생은 당신의 길고 긴 수명보다 훨씬 짧습니다
- Art and Life
- 2008/06/30 13:33
새끼양이 골짜기의 개울물을 마시고 있는데 늑대가 나타났다. 늑대는 새끼양을 잡아 먹기 위한 구실을 만들려고 억지를 쓰지만새끼양은 하나하나 조리있게 대답하여 마침내 늑대는 말문이 막히고 만다. 그러자 늑대는 이유를 대주지도 않고 새끼양을 잡아 먹어버린다. 즉 약자는 강자의 억지를 당해낼 도리가 없다.아무리 문명이 발달하고 사회의 지적 수준이 높아져도 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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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6/17 22:16
높은 곳에서 일할 때의 어려움은무엇보다도 글씨가 바른지 비뚤어졌는지알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낮은 곳에 있는 사람들에게부지런히 물어보는 방법밖에 없습니다.출처: 신영복 선생의 '처음처럼' 중에서최근 갈수록 낮은 곳의 민중들의 염원과는 다른 곳만을 바라보는 이명박씨가 모쪼록 가슴에 새기시면 좋을 글 한 줄 입니다.
- Art and Life
- 2008/06/16 01:03
오늘 밤 다음 포탈에 뜬 기사에2008 대한민국 국민의 행복 조건 1위는 돈이라는 내용이 떴습니다.21%에 이르는 사람이 행복의 제 1조건은 돈이라고 응답했다는 내용이지요. 맞습니다. 자본주의여서 이런 답변 나온 게 아니지요. 몇 천년동안 아니 사람의 역사가 시작되고 지금까지 소유 그것이 결국 모든 것의 원인이 아니었겠습니까?안수련씨의 '삶과 소유(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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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6/11 02:28
영화 1년에 5번 이상 보는 사람치고 대한민국에서 임권택감독 모르는 사람 있을까? 영화판에서는 큰 어르신인 그분의 이름을 모르는 이는 당연히 없을 것이고 거의 대부분이 임권택감독을 존경하고 있을 것이다. 임권택 감독의 영화는 그 영화가 어떻든 권위있는 비평가들에 의해 칭찬 일색의 평을 듣는다. 분명 수준이 못한 영화도 있을텐데 임권택 감독의 영화는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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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6/08 01:10
원래 펌은 거의 안하지만 심각하게 필받는 경우 블로그질이 떨어지더라도 펌질한다. 감히 존경합니다. 노무현. 임기 내내 절대권력에 맞서서 싸워야했던 그에게 경의를 표합니다.오늘 일주일만에 촛불집회에 참여했습니다. 지난 주도 엄청나게 많았는데 오늘은 그 때보다도 1.5배는 많아진 느낌입니다. 그 거대한 촛불의 장관에 엄청 깜짝 놀랬습니다. 제 지인들은 한 ...
- Art and Life
- 2008/06/01 02:14
지금 시간 새벽 2시를 넘어가네요.청와대를 지척에 두고 경찰은 시민들을 향해 물대포를 쏘고 시간이 갈 수록 전경부대들은 시민들과의 대치에 과격함을 더해가는 와중에 감기몸살이 심하게 몰려와 아쉽게도 이렇게 집에 왔습니다. 아마도 뭔가 큰 일이 벌어질 것 같은데 이런 상황에서는 한명이라도 더 힘을 실어줘야하는데 먼저 집에 오게되어 남아있는 촛불들에게 미안하...
- Art and Life
- 2008/05/08 02:02
아래 사진은 내가 처음 지름신을 영접하여 지르게 된 그 초발심의 증거이다. 1999년에 산 32M 대용량 메모리의 삼성 옙 MP3플레이어.그 이후로 나는 수많은 전자기기에 탐을 내어 지름신의 계시에 따라 지름을 몸소 행하였으나 지금 남아있는 증거는 위의 기기 이외에는 없다. 왜 그럴까? 그것은 다름이 아니라 그 동안 지른 것들을 모두 다시 또 팔아버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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