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Art and Life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Win from the 뽐뿌.(3)2005.11.02
- 1995년 10월 3일(0)2005.11.01
- Select only one of them(0)2005.10.30
- My piggy bank has a big hole(0)2005.10.23
- What is professional?(0)2005.10.23
- Coltrane plays the Blues(2)2005.10.18
- Blues Walk -Lou Donaldson(0)2005.10.08
- 법장 스님 타계(0)2005.09.12
- 첫 만남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화제거리(0)2005.08.02
- Father(0)2005.06.13
- Art and Life
- 2005/11/02 00:42
After coming home from work, I suddenly felt that 뽐뿌 god is coming to me.The 뽐뿌 god gave me a dream for PDA. So I was sufing in the web site about the PDA mart when I sit down the chair in my room. ...
- Art and Life
- 2005/11/01 01:15
우와, 이게 도대체 뭐냐! 이런 식으로 살아서 도대체 뭐가 되려는거냐? 넌 정말 삶의 낙오자가 되고 싶은거냐? 이 쓸개빠진 노마! 이 사랑할 줄 모르는 노마! 이 돈의 가치도 모르는 노마! 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지도 모르는 노마! 경쟁이 얼마나 치열한 지도 모르는 노마! 부모님의 기대를 져버리는 노마! 혼자 하늘에서 노니는 노마! 혼자 잘난 체 하...
- Art and Life
- 2005/10/30 23:36
The day before yesterday, I attended IBM sellers' day seminar in Silla hotel.The first time, Kim young-mo who is the CEO of the 'Kim Young-mo baker' that very famous baker, spoke about the his succe...
- Art and Life
- 2005/10/23 11:42
My piggy bank has a big hole.Somtimes I become a beggar because I spend all my pocket money.My monthly pocket money? umm.. It's just Three hundred thousand won.So When I become a beggar, I upset my ...
- Art and Life
- 2005/10/23 02:28
What is the professional?I don't know it. But I'd like to be a professional in my job.In the past, I've thought my technical skill and knowhow are enough to do any work in the IT industry.But I real...
- Art and Life
- 2005/10/18 01:07
정신없는 일상이지만 간혹 퇴근하고 약간의 여유가 있으면 녹차 한잔 마신다.그러다가 때론 참장을 하며 하루 내내 쌓였던 긴장을 풀기도 하고,요근래 재미붙인 블루스 계열의 재즈 음악을 듣기도 한다.오늘 퇴근 후에 들은 앨범은 John Coltrane의 'Coltrane plays the Blues'이다.나같이 재즈, 블루스 초짜에게 아주 딱 어울리게 구성되...
- Art and Life
- 2005/10/08 22:49
Blues Walk는 Donaldson의 무거우면서도 짙은 알토 색소폰 소리가 일품인 블루스이다.나는 이 곡을 교본 삼아 블루스 박자의 기본인 12마디로 이루어진 코러스가 어떻게 블루스에서 짝맞춰져 돌아가는 지를 느껴보고자 토요일 오후를 내내 이 곡과 함께 몽땅 바쳤다.이 곡은 기본 리듬으로 두 코러스를 알토로 진행하고 다시 네 코러스를 알토로 연주하고...
- Art and Life
- 2005/09/12 18:15
나에게 '적광'이라는 법명을 주신 법장스님이 타계하셨다.그 어떤 이름보다도 아끼고 맘에 들어하던 '적광'.비록 그 분은 나를 알지 못하시겠으나적광이라는 이름을 준 이가 타계하였다는 소식만으로도 왠지정말 소중한 누군가를 잃어버린 듯 하여 가슴 한켠이 찡하다
- Art and Life
- 2005/08/02 00:34
'날씨'날씨와 계절 이야기. '매우 덥군요', '쌀쌀한데요' 등의 이야기는 누구나 함께 이야기할 수있다.건강건강에 관한 이야기. 단순한 안부를 묻는 것에서부터 최근의 건강에 대한 뉴스나 관심사는 누구나 흥미를 가지고 있는 화제거리다.취미취미나 오락 이야기. 낚시나 골프 등의 취미에 관한 화제. 일단 상대의 취미가 무엇인지 알게 되면 이쪽이 문외한일지라도...
- Art and Life
- 2005/06/13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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