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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auth를 위한 자바 라이브러리 Programming

단순히 다른 건 다 빼고 oauth만 구현해서 자바로 뭔가를 할 것이라면
scribe가 가장 괜찮은 것 같다. 사용법도 편하고 android등에도 무리없이 돌아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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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CRM 솔루션들 Open and Social

오픈소스 CRM 솔루션을 살펴보니,
일단 기술적으로는 PHP와 자바 계열로 나뉜다.
PHP로는 SugarCRMCiviCRM이 괜찮고
자바로는 openCRXOpentaps가 괜찮은 듯.

SugarCRM은 완전 오픈소스라기보다는 개방성과 개발자 참여를 모토로 삼고 있는 것이 특징인 상용 솔루션이고 워낙에 유명하기 때문에 오픈소스 CRM 솔루션을 본다 하면 검토는 꼭 필요한 듯.
CiviCRM은 NGO대상의 완전 오픈소스 CRM을 표방하는 만큼 그 비전과 명분이 맘에 드는, 그러면서도 상당히 커뮤니티 활동이 활발한 솔루션. 두툼한 공짜 책까지 만들어서 배포할만큼 정성이 있어보이는.. Drupal, Joomla와 연동되는 점도 특이하다.
OpenCRX는 모양도 투박하고 개발인원도 3명밖에 안되어서 신뢰는 안가는데 그 3명의 개발자가 상당히 활발하게 기능 개선을 하고있다. 단순한 CRM이 아닌 BPM일부를 같이 포함하고 있다. 여러 상용 CRM솔루션과의 비교표를 보고 있으면 진짜 엄청 훌륭한 것 처럼 보인다. 문서도 나름 정리를 많이 하였다.
Opentaps는 일단 토요다가 쓰고있다는 점과 아마존 클라우드 AMI에서 제공되는 점이 SugarCRM을 제외한 다른 CRM솔루션에 비해 뭔가 있어보인다는 느낌을 준다. CRM+ERP 개념이다. 소스는 공개되어 있으나 제대로된 문서가 빈약하다. 영업력이 상당히 뛰어난듯, 전세계에 걸쳐 사업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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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의 클라우드 박스 Exalogic IT

오라클의 Exalogic은 쉽게 말하자면 빵빵한 하드웨어에 확장 가능성을 높이고 하드웨어간에 데이터 교환을 빠르게 할 수 있는 비싼 버스(Infiniband?)를 장착하고 거기에 웹로직과 Coherence를 얹은 어플라이언스다. 더 줄여서 표현하자면 엄청 빠른 웹로직 서버 어플라이언스다.
그런데 오라클은 일단 이 Exalogic을 Elastic Cloud라는 수식어를 붙였다. 즉, 클라우드 시스템을 고려하는 고객이 고려해볼만한 웹로직 어플라이언스란 것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클라우드 기술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이기도 하지만 이 Exalogic이 클라우드 기반 어플라이언스라는 점에 대해서도 의문이 든다.
일단 가장 의문인 점은 과금을 위한 모듈이 전혀 없다. 물론 Private 클라우드로만 사용한다면 어느 정도는 과금 관련 모듈이 없다고 해도 문제없는 경우가 있겠지만 아예 어플라이언스 자체에서 제공하지 않는다는 점은 뭔가 빠진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자원 가상화에 대한 부분도 어떻게 한다는 것인지 확실하지 않은 부분이 많다.
게다가 오라클 종속성이 너무 심하다는 점이다. Hipervisor를 통한 가상화도 없고 오로지 사용자는 웹로직서버를 사용해야만 한다. 확장이 필요하면 랙에다 추가로 구매해서 끼워넣으면 된다. 단 오라클 Exalogic팩이겠지.
성능을 보면 확인이 필요하겠지만 상당히 좋다는 생각이 든다. 나 역시 이런 제품이 시장에 많이 나오겠지 하는 생각은 계속 하고 있고 여러 벤더들이 앞다투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기술을 결합한 제품을 내놓고 있다.
Exalogic의 다음 버전은 기대가 되지만 지금의 Exalogic은 클라우드를 위한 어플라이언스라기 보다는 새로운 메인프레임이라는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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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11.04에선 Qt가 기본 탑재될 것 Open and Social

대단한(?) 뉴스,
우분투 11.04에서 Unity가 기본 데스크탑 매니저로 탑재되는 큰 변화를 맞게 된다고 하였는데, 이에 더해 Unity가 Qt기반으로 동작하도록 하고 따라서 기본적으로 우분투 11.04는 Qt를 기반으로 구성될 것이라 한다.
그간 얼마나 Qt/KDE와 Gtk/Gnome진영간의 경쟁이 있어왔던가? 우분투가 그동안 Gnome을 밀어주더니 결국은 사용자 편의성과 획기적인 UI변화를 위해 Qt를 선택했다는 것은 많은 Gtk/Gnome 개발자들의 반발을 살법도 한데 아직까지는 비난의 여론은 없다.
다만 과연 이 짧은 시간 안에 기존의 Gtk/Gnome의 app들과 새로 추가될 데스크탑매니저의 궁합은 어떠할 것인지, 엄청난 변화를 가져올 11.04는 과연 얼마나 안정적일지 가슴이 두근거리고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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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깅할 시간이 없다? IT

과연 블로깅을 하는데 드는 시간은 얼마가 적당할까?
또 트위터를 하는데 드는 시간은 얼마가 적당할까?

트위터를 하는데 드는 시간은 아마도 길어도 1분을 넘지 않는다. 그렇다면 블로깅은?
블로깅은 분량에 제한이 없다보니 때로는 주제에 따라 그 시간을 가늠할 수는 없지만 이것이 논문이거나 정식 잡지기사이거나 고객 프리젠테이션이 아니라면 그 분량에 상관없이 최대 10분을 넘지않는 범위여야한다고 생각한다.

블로깅은 말 그대로 로깅즉 기록이다. 집필의 개념은 아닌, 보다 가벼움을 특징으로 한다.
대신에 블로깅에 드는 대부분의 시간은 생각 그 자체다.

블로깅할 시간이 없다? 아니다. 블로깅은 오히려 시간을 절약해준다. 보다 작은 단위의 생각을 표현하고 그것을 다른 이들과 공유하고 검색엔진의 세계에 던진다. 기억 저편에 사라질 수 있었던 생각이 오히려 배가 되어 나에게 돌아오는 게 블로깅이다.

블로깅할 시간이 없다? 아니다. 생각할 시간이 없는 것이다.

지금 이 글을 쓰는데 약 4분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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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opbox 팁 몇가지 IT

요새 해외 IT사이트에서는 Dropbox의 인기가 상당히 높은 듯하다. Lifehacker에도 심심찮게 Dropbox 관련 팁들이 나오더니 얼마전 Dropbox사 측에서 직접 개최했던 Dropbox hack week!이라는 워크샵에서는 정말로 기발한 다양한 아이디어의 Dropbox 팁들이 공개되었다. 나역시 얼마전부터는 Dropbox를 상당히 요긴하게 쓰고 있는데,

이를테면 나의 경우 아예 컴퓨터 바탕화면 자체를 Dropbox 루트 디렉토리로 설정해버렸다. 그리고 생각나는 아이디어나 간단한메모등을 모두 바탕화면에 넣어버리고 틈나는 대로 정리하는 습관 즉, GTD(Getting Things Done)를Dropbox와 PC의 바탕화면을 이용해서 시도해봤더니 별도로 싱크에 대한 고려없이도 PC로 일하는 일상의 작은 단상들과Todo list들이 정리되는 기쁨을 맛보고 있다. 더구나 요새 스마트폰에서는 Dropbox를 완벽하게 지원하기 때문에 언제어디서나 나의 일상과 고민을 바탕화면과 Dropbox를 통해 접근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토런트를 통해서 파일 공유를 자주 하는 사람이라면 Dropbox는 제대로 유용할 수 있다. 만약 집 컴퓨터가 토런트를 이용한다운로드하는 클라이언트이고 항시 켜져있다면 Dropbox를 활용해서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파일을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원리는 상당히 간단하다. uTorrent 클라이언트를 예로 들면 uTorrent의 설정에 보면 다음과 같은 항목을 설정해주면 된다.


즉 uTorrent가 항상 해당 디렉토리에서 토렌트 파일을 자동으로 읽어서 다운로드하게 만든다. 즉, 이 디렉토리를Dropbox의 특정 디렉토리로 설정하는 것이다! 이렇게 해놓으면 외부에서 Dropbox에 접근하여 원하는 토렌트파일만 넣어주면집 PC가 알아서 다운로드를 하는 것이다.

그 외에도 Dropbox를 활용한 팁들은 찾아보면 정말 엄청나게 다양하고 앞으로 그 팁은 더더욱이나 많아질 듯하다. 틈나는 대로 여기 블로그에 소개하도록 하고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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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nfo Links for 2011/01/18 Open and Social

2011년의 리눅스와 오픈소스 예측
느리지만 리눅스와 오픈소스의 힘은 꾸준하게 우리 IT의 삶을 변화시키고 있다는 생각이다. 올 2011년의 리눅스와 오픈소스 예측이라는 본 글에서 가장 개인적인 관심을 끄는 주제는 OpenOffice의 몰락과 우분투의 약진. 아는바와 같이 OpenOffice는 Sun이 오라클에 인수되고 찬밥신세가 되고 있고 핵심 개발자들은 오라클을 나와서 LIbreOffice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이 LibreOffice는 올해 오픈소스계에서 가장 관심을 받고 격려받아 마땅한 프로젝트라고 생각한다. 우분투 11.04에도 OpenOffice대신 기본 탑재될 예정이니 IBM Lotus의 Symphony도 LibreOffice를 기반으로 하게 되지 않을까하는 예상을 해본다.작년에우분투진영에서 가장 논란을 일으켰던 주제는 11.04버전부터는 Unity라는 화면 매니저를 채택한다는 것이었다. 아직 결과가나오지않은 상황에서 섣부른 판단은 할수 없지만 아마도 훌륭한 결정이고 향후 우분투가 단순히 데스크탑OS의 영역을 벗어나태블릿등의 영역에까지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지않을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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