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마이크로소프트웨어 1월호부터 웹서비스에 대한 기사를 연재하게 되었다.
내용은 주로 e비즈니스에서의 웹서비스 그리고 비즈니스 프로세스등을 중점적으로
다룰 것 같다. 때문에 3,4회 연재되는 동안 WSDL이나 SOAP, UDDI같은
웹서비스 소개기사에 약방의 감초처럼 등장하는 3인방은 거의 거론되지 않을 것 같다.
(음..WSDL은 조금이나마 다뤄지겠군..)
2년만에 쓰는 연재인지라 글 다듬기가 쉽지 않고 마냥 조심스럽기만 하다.
아무래도 내용이 부실하다 싶어 그림도 직접 그려서 몇 개 넣었는데 유치하다고
기자님이 삭제하지나 않을지 벌써부터 걱정이 앞선다. 강력하게 주장을 했으니 넣어주겠지.
이번에 담당하는 기자님은 박은정 기자님인데 원래는 이종림 기자로 정해졌다가
워낙에 친하게 지내는 관계로 서로 일로 상대하는 것은 피하자는 합의(?)하에
조금은 어려운 분에게 편집을 맡기게 되었다.
내용은 주로 e비즈니스에서의 웹서비스 그리고 비즈니스 프로세스등을 중점적으로
다룰 것 같다. 때문에 3,4회 연재되는 동안 WSDL이나 SOAP, UDDI같은
웹서비스 소개기사에 약방의 감초처럼 등장하는 3인방은 거의 거론되지 않을 것 같다.
(음..WSDL은 조금이나마 다뤄지겠군..)
2년만에 쓰는 연재인지라 글 다듬기가 쉽지 않고 마냥 조심스럽기만 하다.
아무래도 내용이 부실하다 싶어 그림도 직접 그려서 몇 개 넣었는데 유치하다고
기자님이 삭제하지나 않을지 벌써부터 걱정이 앞선다. 강력하게 주장을 했으니 넣어주겠지.
이번에 담당하는 기자님은 박은정 기자님인데 원래는 이종림 기자로 정해졌다가
워낙에 친하게 지내는 관계로 서로 일로 상대하는 것은 피하자는 합의(?)하에
조금은 어려운 분에게 편집을 맡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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