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매우 흥미로운 글을 발견하였다. ONJava.com의 글인데 내용은 공짜로 구할 수 있는 EJB관련 툴들에 대한 설명이었다.
원문: http://www.onjava.com/pub/a/onjava/2003/02/26/ejbinherit5.html?page=1
먼저 오픈소스로서 구할 수 있는 J2EE서버에 대한 설명이다.
JBOSS 워낙 유명한 오픈소스계 대표 J2EE서버이니까 다들 한번씩은 들어봤을 것 같다. 요즘들어 각종 해외 사이트에서 더욱 관심을 가지고 종종 소식을 전해준다. 이 JBOSS를 주관하는 곳은 사실 개발자 커뮤니티가 아니라 JBOSS Group이라는 회사이다. 그래서 언젠가는 이 JBOSS가 상용화가 될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다고도 한다. 하지만 아마도 그럴 것 같지는 않다. 왜냐하면 참여하고 있는 이들은 이 JBOSS를 J2EE서버계의 톰캣같은 존재로 키우고 싶어하는 것 같기 때문이다. 아무튼 현재 이 JBOSS는 EJB2.0을 지원하고 CMP, JMS, JTA, Servlet/JSP, JNDI, JMX, SOAP등을 지원하여 여느 상용 서버 못지 않은 성능을 자랑한다. 하지만 아직 매뉴얼등이 많이 부족한 상태이고 이러한 컨설팅을 원할경우 JBOSS Group에게 대가(?)를 지불해야한다. -_- http://www.jboss.org/
JOnAS 이 서버가 JBOSS보다 안유명한 이유는 영업을 못해서라고 밖에 할말이 없다. 한 1년전인가의 벤치마킹 결과로는 이 JOnAS가 JBOSS보다 월등히 좋은 성능을 자랑했던 자료를 본 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더욱이 JBOSS는 미국개발자들 중심으로 진행중이고 JOnAS는 유럽 개발자들 중심으로 진행중이어서 사실 묘한 경쟁의식이 있는 제품들이기도 하다. 아무튼 이 제품도 이제 막 EJB2.0을 지원하기 시작하며 성능도 꽤 좋은 오픈소스 제품이다. 이 제품 역시 JBOSS처럼 ObjectWeb이라는 그룹이 관리하여 프로젝트가 진행중이며 이 그룹에서는 이 JOnAS뿐만 아니라 JORAM이라는 꽤 유명한 오픈소스 JMS엔진도 개발하고 있다. 또한 이 ObjectWeb이라는 그룹은 사실상 Bull.com이라는 회사 개발자들이 주축이 되어 운영되고 있다고 한다. http://www.objectweb.org/jonas
이 외에도 비록 오픈소스 프로젝트는 아니지만 공짜로 구해서 사용할 수 있는 J2EE서버는 꽤 많다. 나열해보자면 J2EE 1.4 SDK, HP-AS, Sun ONE Application Server 7, Sybase EAServer 등이다. 또한 이 글에서는 각종 EJB개발에 필요한 툴들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는데 이 글에서 미처 다 설명하지 못한 그 무수한 툴들을 소개하는 리스트 사이트를 알려줬다. EJB개발자는 필히 북마크를 해두자.
Javamug's J2EE links JMiddleware.com's EJB links Java Skyline's Enterprise Development page 일단 적어도 아주 유명하고 필수적인 툴에 대해서는 잠깐씩 언급해보자.
Ant 물론 Ant는 J2EE개발이 아닌 어떠한 자바 개발에도 필수이긴 하지만 특히 Ant의 EJB 태스크를 사용하면 아주 편리하게 작업이 가능하다. 즉 벤더들의 특성에 맞게 배치와 컴파일등을 할 수 있는 옵션 팩을 사용하면 훨씬 편리하게 작업이 가능하다. 관련 URL: http://ant.apache.org/manual/OptionalTasks/ejb.html
JUnit 뭐 JUnit 자체로는 EJB 테스트가 힘들기 때문에 여러 확장 툴을 사용하는데 가장 유명한 것은 아무래도 Cactus일 듯 싶다.
Lomboz Lomboz는 이클립스의 플러그인이다. 이전에 웹로직으로 개발할 때 아주 편리하게 잘 사용했었다. Lomboz는 웹로직뿐만 아니라 JBoss나 톰등도 지원한다. 아직 조금 불안한 면이 있기는 하지만 J2EE개발에 조금 빈약한게 사실인 이클립스로서는 아주 고마운 툴이 아닐 수 없다.
EJBGen EJBGen은 자동으로 빈 클래스들을 생성해주는 툴이다. 요즘에는 좀 괜찮다싶은 IDE에서는 이러한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나는 사용해본적이 없다.
XDoclet XDoclet 이거 정말 물건이다. Ant task를 이용하여 자동으로 각 벤더 제품에 맞는 코드를 자동으로 생성해주는 툴인데 아주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JavaDoc Doclet 방식으로 코드에다가 특정 형식에 맞게 적어주면 자동으로 뭔가를 많이 해주는 거 같은데 시간이 없어서 아직 제대로 보지는 못했다. 하지만 정말 편할것만 같은 툴이다.
MiddleGen MiddleGen은 나도 처음 들어본 툴인데 GUI방식으로 각종 벤더에 맞게 Entity Bean이나 JDO, JSP등을 만들어준다고 한다. 항상 까만 콘솔화면에서만 작업하는 게 싫증나는 나로서는 아주 반가운 툴이 아닐 수 없을 것 같다. 지원하는 벤더서버도 매우 다양하다.(JBoss, HP AS, WebSphere, WebLogic..)
원문: http://www.onjava.com/pub/a/onjava/2003/02/26/ejbinherit5.html?page=1
먼저 오픈소스로서 구할 수 있는 J2EE서버에 대한 설명이다.
JBOSS 워낙 유명한 오픈소스계 대표 J2EE서버이니까 다들 한번씩은 들어봤을 것 같다. 요즘들어 각종 해외 사이트에서 더욱 관심을 가지고 종종 소식을 전해준다. 이 JBOSS를 주관하는 곳은 사실 개발자 커뮤니티가 아니라 JBOSS Group이라는 회사이다. 그래서 언젠가는 이 JBOSS가 상용화가 될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다고도 한다. 하지만 아마도 그럴 것 같지는 않다. 왜냐하면 참여하고 있는 이들은 이 JBOSS를 J2EE서버계의 톰캣같은 존재로 키우고 싶어하는 것 같기 때문이다. 아무튼 현재 이 JBOSS는 EJB2.0을 지원하고 CMP, JMS, JTA, Servlet/JSP, JNDI, JMX, SOAP등을 지원하여 여느 상용 서버 못지 않은 성능을 자랑한다. 하지만 아직 매뉴얼등이 많이 부족한 상태이고 이러한 컨설팅을 원할경우 JBOSS Group에게 대가(?)를 지불해야한다. -_- http://www.jboss.org/
JOnAS 이 서버가 JBOSS보다 안유명한 이유는 영업을 못해서라고 밖에 할말이 없다. 한 1년전인가의 벤치마킹 결과로는 이 JOnAS가 JBOSS보다 월등히 좋은 성능을 자랑했던 자료를 본 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더욱이 JBOSS는 미국개발자들 중심으로 진행중이고 JOnAS는 유럽 개발자들 중심으로 진행중이어서 사실 묘한 경쟁의식이 있는 제품들이기도 하다. 아무튼 이 제품도 이제 막 EJB2.0을 지원하기 시작하며 성능도 꽤 좋은 오픈소스 제품이다. 이 제품 역시 JBOSS처럼 ObjectWeb이라는 그룹이 관리하여 프로젝트가 진행중이며 이 그룹에서는 이 JOnAS뿐만 아니라 JORAM이라는 꽤 유명한 오픈소스 JMS엔진도 개발하고 있다. 또한 이 ObjectWeb이라는 그룹은 사실상 Bull.com이라는 회사 개발자들이 주축이 되어 운영되고 있다고 한다. http://www.objectweb.org/jonas
이 외에도 비록 오픈소스 프로젝트는 아니지만 공짜로 구해서 사용할 수 있는 J2EE서버는 꽤 많다. 나열해보자면 J2EE 1.4 SDK, HP-AS, Sun ONE Application Server 7, Sybase EAServer 등이다. 또한 이 글에서는 각종 EJB개발에 필요한 툴들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는데 이 글에서 미처 다 설명하지 못한 그 무수한 툴들을 소개하는 리스트 사이트를 알려줬다. EJB개발자는 필히 북마크를 해두자.
Javamug's J2EE links JMiddleware.com's EJB links Java Skyline's Enterprise Development page 일단 적어도 아주 유명하고 필수적인 툴에 대해서는 잠깐씩 언급해보자.
Ant 물론 Ant는 J2EE개발이 아닌 어떠한 자바 개발에도 필수이긴 하지만 특히 Ant의 EJB 태스크를 사용하면 아주 편리하게 작업이 가능하다. 즉 벤더들의 특성에 맞게 배치와 컴파일등을 할 수 있는 옵션 팩을 사용하면 훨씬 편리하게 작업이 가능하다. 관련 URL: http://ant.apache.org/manual/OptionalTasks/ejb.html
JUnit 뭐 JUnit 자체로는 EJB 테스트가 힘들기 때문에 여러 확장 툴을 사용하는데 가장 유명한 것은 아무래도 Cactus일 듯 싶다.
Lomboz Lomboz는 이클립스의 플러그인이다. 이전에 웹로직으로 개발할 때 아주 편리하게 잘 사용했었다. Lomboz는 웹로직뿐만 아니라 JBoss나 톰등도 지원한다. 아직 조금 불안한 면이 있기는 하지만 J2EE개발에 조금 빈약한게 사실인 이클립스로서는 아주 고마운 툴이 아닐 수 없다.
EJBGen EJBGen은 자동으로 빈 클래스들을 생성해주는 툴이다. 요즘에는 좀 괜찮다싶은 IDE에서는 이러한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나는 사용해본적이 없다.
XDoclet XDoclet 이거 정말 물건이다. Ant task를 이용하여 자동으로 각 벤더 제품에 맞는 코드를 자동으로 생성해주는 툴인데 아주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JavaDoc Doclet 방식으로 코드에다가 특정 형식에 맞게 적어주면 자동으로 뭔가를 많이 해주는 거 같은데 시간이 없어서 아직 제대로 보지는 못했다. 하지만 정말 편할것만 같은 툴이다.
MiddleGen MiddleGen은 나도 처음 들어본 툴인데 GUI방식으로 각종 벤더에 맞게 Entity Bean이나 JDO, JSP등을 만들어준다고 한다. 항상 까만 콘솔화면에서만 작업하는 게 싫증나는 나로서는 아주 반가운 툴이 아닐 수 없을 것 같다. 지원하는 벤더서버도 매우 다양하다.(JBoss, HP AS, WebSphere, WebLog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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