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 2009/03/02 11:39
2월 초에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자린고비가 2년동안 잘 써오던 M450 PDA폰을 중고시장에 팔아치우고 전지전능하다는 옴니아를 덜컥 사버렸다(물론 60만원 초반의 중고폰 구매 -_-V). 자판없는 핸드폰은 아무짝에도 쓸모 없다고, 터치의 유행에 냉소를 날리던 UI의 보수파가 옴니아를 사버렸다.그런데 별거 아닌 PDA폰이라고 생각했고 그동안 10여년 써오...
내가 IT에 있는 사람으로서 지표가 되는 사람이 있다면, 아마도 김창준형이 아닐까 싶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나지는 않으나 이제껏 만나온 어떠한 나이든 그루보다 나에게 지속적인 깨달음과 도전의식을 고취시키는 사람이다. 비단 IT분야 뿐만 아니라 삶의 다양한 지향점에 있어서도 그는 내게 언제나 부끄러움을 주고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한다.아마도 그의 존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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