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전체 글 목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ESB에 대한 잡담(5)2008.02.28
- 집에서 만든 첫 모주(0)2008.02.24
- 술익는 내 집(0)2008.02.23
- 한국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에 사회를 보게 되었습니다(0)2008.02.15
- 멋진 수염의 calmglow(0)2008.02.14
- 예의없는 갑, 연휴에도 못쉬는 을병정(4)2008.02.11
- 새로운 진보 정당 운동의 꼰대스러움(3)2008.02.10
- 윗세대로부터 '88만원 세대'라 불리는 이름없는 세대(2)2008.02.09
- 이명박 씨리즈 2번째(5)2008.02.07
- SOA에 관심있는 분들과 모임을 갖고 싶습니다(0)200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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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erprise
- 2008/02/28 01:48
당신은 ESB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이름만 바꾼 EAI hub? 오옷. 딱이야. 이거 말고 ESB를 정의할 수 있는 것은 별로 없어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 아닐까요?근데 실제로도 ESB를 EAI hub처럼 쓰려는 분들이 많죠.EAI 왜 쓰죠? 기존에 legacy들의 잡다한 프로토콜과 포맷과 산재되어 있는 자원 및 프로세스, 업무를 통합하기 위해...
- Art and Life
- 2008/02/24 18:41
전주를 가면 평소 맛보지 못한 진미를 값싸게 맛볼 수 있게 된다.비빔밥만이 전주에 유명한 음식이 아니다. 그하고 많은 맛난 음식중에서도 평소에 맛보기 힘든 것 중에 애주가들의 눈길을 끄는 것이라면 단연 모주가 아닐까싶다. 모주는 술을만들고 남은 술찌깨미를 계피랑 대추등등을 넣고 팔팔 끓여 알콜은 날려보내고 술 냄새만 남겨 마시는 뜨뜻한 국물이다. 서울에...
- Art and Life
- 2008/02/23 14:35
시중에 팔고있는 막걸리 중에 제대로 만든 막걸리를 찾아볼 수 없다.심지어 괜찮은 동동주파는 집이라 해도 제대로 만든 동동주 마실 기회는 거의 없다.그 옛날 시골에서 걸쭉하니 들이키는 구수한 막걸리 한잔 마시고 싶어.스스로 짬을 내어 전통주 만들기에 도전한다.찹쌀로 고주밥 만들어 누룩섞어 만들고생쌀 갈아서 또 누룩섞어 만들고그리고 몇 일을 기다려왔다.내일...
- IT
- 2008/02/15 16:34
나는 왜 맨날 이런 사회류만 맡을까요?아무튼 3번트랙,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관린 트랙에서사회를 맡게 되었습니다.많은 분들 오셔서 밤새도록 즐거운 컨퍼런스를 누립시다.
- Art and Life
- 2008/02/14 16:05
정말 신기하다. 클릭!!!
- IT
- 2008/02/11 11:51
거의 9일에서 7일의 연휴가 끝이 났다. 아마 거의 모든 회사원들이 적응안되는 월요일을 보내고 있겠지.이렇게 연휴가 끝나면 업무 리듬이 바로 생기는 게 아니기 때문에 좀 밍기적밍기적 거려보고도 싶고 마음도 다잡는 시간이 필요한데 그건 널널한 회사들 이야기이고 갑을병정으로 계급화되는 IT기업들은 계급마다 조금씩 다른 것 같다.이상하게 갑회사들은 이런 연휴...
- Art and Life
- 2008/02/10 20:22
대선 이후로 휘청거리던 민노당의 당원들이 우르르 탈퇴를 하고 그 시기와 맞물려 조승수 전 국회의원이 공동대표로 있는 '새로운 진보 정당 운동'이 태어나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있다.조승수 공동 대표는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17대 국회의원이었다가 선거법위반으로 물러난 양반이다. 선거법위반이라고는 하지만 상당히 억울한 점이 있던 사건이라 그의 치부로 들춰질...
- Art and Life
- 2008/02/09 01:17
88만원 세대얼마전 이 '88만원 세대'를 읽고 상당한 충격을 받았다. 내심으로는 '내가 적어도 여기 나오는 세대는 아니구나, 막차탄 X세대구나'하는 안도감을 느꼈고(아 이 소시민적인 생각하고는...) 신자유주의의 높은 파도를 막연히 걱정만 했지 그것이 실제로 어느 세대에게 가장 큰 위협을 줄 것인지는 생각조차 못했었다. 한 때는 비정규직 시행에 가장 ...
- Art and Life
- 2008/02/07 21:03
2003년 서울시는청계천 일대를'노점상 절대 금지 구역'으로 지정했다.경찰 4200여명용역직원 2500여명 &...
- Enterprise
- 2008/02/07 20:51
이 블로그에 우연히 혹은 간헐적으로 오시는 분들께 제안을 드립니다.SOA에 관심있는 분, SOA를 적용해본 적이 있는 분들과 함께 off line 모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 생각합니다.만나서 서로가 가진 SOA의 view와 경험 그리고 생각들을 공유하고 업계 동향을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지면 참 유익하지 않을까요?관심있는 분들께서는 calmglow 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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