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서울시는
청계천 일대를
'노점상 절대 금지 구역'으로 지정했다.
경찰 4200여명
용역직원 2500여명 vs 노점상 900여명
시구청 공무원 1000여명


"우리 모두가
덩실덩실 춤을 출 수 있는 것은
협조를 아끼지 않았던 청계천 상인 때문이요,
희생을 감내했던 노점상 때문이요,
이 분들에게
저는 영원히 오랫동안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살게 될 것입니다." -이명박 서울시장
출처: EBS 지식채널e 의 '지식 e' 중에서
덧붙여.
2003년 11월 30일, 공무원과 전경, 철거용역 업체 직원 등 8000여명이 살수차등을 동원하여 청계천 일대 노점상의 적치물에 대한 강제철거를 집행했다. 이날 청계천 일대의 노점상 수백명은 강제철거에 항의하며 폐타이어에 불을 지르고 불 붙은 가스통을 굴리는 등 방화시위를 벌였다. 그 과정에서 용역업체 직원들과 노점상들이 다수 다쳤으며 시위 참가자 6명이 연행되었다. 청계천 일대에서 밀려난 1000여명의 노점상들은 서울시의 권유로 2007년 동대문 운동장 안의 '풍물시장'으로 자리를 옮겼으나 이명박 시장의 후임으로 당선된 오세훈 서울시장은 2006년 서울 시장 선거 당시 '동대문 운동장 철거 및 공원화'를 공약으로 내걸어둔 상황이다.
청계천 일대를
'노점상 절대 금지 구역'으로 지정했다.
경찰 4200여명
용역직원 2500여명 vs 노점상 900여명
시구청 공무원 1000여명


"우리 모두가
덩실덩실 춤을 출 수 있는 것은
협조를 아끼지 않았던 청계천 상인 때문이요,
희생을 감내했던 노점상 때문이요,
이 분들에게
저는 영원히 오랫동안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살게 될 것입니다." -이명박 서울시장
출처: EBS 지식채널e 의 '지식 e' 중에서
덧붙여.
2003년 11월 30일, 공무원과 전경, 철거용역 업체 직원 등 8000여명이 살수차등을 동원하여 청계천 일대 노점상의 적치물에 대한 강제철거를 집행했다. 이날 청계천 일대의 노점상 수백명은 강제철거에 항의하며 폐타이어에 불을 지르고 불 붙은 가스통을 굴리는 등 방화시위를 벌였다. 그 과정에서 용역업체 직원들과 노점상들이 다수 다쳤으며 시위 참가자 6명이 연행되었다. 청계천 일대에서 밀려난 1000여명의 노점상들은 서울시의 권유로 2007년 동대문 운동장 안의 '풍물시장'으로 자리를 옮겼으나 이명박 시장의 후임으로 당선된 오세훈 서울시장은 2006년 서울 시장 선거 당시 '동대문 운동장 철거 및 공원화'를 공약으로 내걸어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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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우매한(?) 국민들은 이상하게 이명박에게 끌리는 이유는 뭘까?
당신처럼 똑똑하지 않아서 그런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