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정들었던 IBM을 떠나게 되었다.
회사가 아니라 놀이터같았던 곳.
단 하루도 출근하기 싫었던 적이 없던 곳.
끊임없이 도전하게 하고 치열함을 맛보게 했던 곳.
돌이켜보면 얻은 게 너무나 많은 곳이다.
이곳을 나와서 미래에 나는 어떤 모습이 될까?
앞으로 내가 어디에서 어떤 일을 하건간에,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할 수 있는 것은
새로운 기술과 가치의 변화에 환장하고
그것을 직접 손으로 익혀보지 않고는 못배기며
사람들과 공유하기를 주저하지 않는,
나는 천상 엔지니어라는 것이다.
감사합니다 IBM
회사가 아니라 놀이터같았던 곳.
단 하루도 출근하기 싫었던 적이 없던 곳.
끊임없이 도전하게 하고 치열함을 맛보게 했던 곳.
돌이켜보면 얻은 게 너무나 많은 곳이다.
이곳을 나와서 미래에 나는 어떤 모습이 될까?
앞으로 내가 어디에서 어떤 일을 하건간에,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할 수 있는 것은
새로운 기술과 가치의 변화에 환장하고
그것을 직접 손으로 익혀보지 않고는 못배기며
사람들과 공유하기를 주저하지 않는,
나는 천상 엔지니어라는 것이다.
감사합니다 I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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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7년 동안 고생 하셨네요.
블로그 글 참 오랫만에 보는거 같습니다.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