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창이 공항은 터미널이 크게 3개로 나뉘어져있다. 즉 T1, T2, T3인데, T1이 가장 오래된 것이고 T2, T3가 그다음에 만들어진 것 같다. 지금 2011년 2월에는 T1이 큰 공사를 하고 있는듯한데, 2012년에는 완성된다고 하니 모르겠지만 시설은 아무래도 T2, T3가 더 나은 듯 하다. 지금 묵고있는 T3의 Crowne Plaza Hotel은 공항내에 있기 때문에 아주 편리한 점이 많다. 비록 청소아줌마에 따라 공짜 물을 주는 경우도 있고 안주는 경우도 있지만. 상당히 깨끗하고 모던한 스타일의 룸 인테리어가 일단 맘에 들고 호텔직원들도 비교적 친절하다.
T3 지하 2층에는 푸드코트가 있고 한국식당도 있다. 김치찌개나 불고기, 라면, 삼계탕, 순두부찌개등등이 메뉴인데 맛은 한국에 비해 조금 떨어지는 편이지만 그럭저럭 먹을만하다. 푸드코트옆에는 토스트집도 있는데 한국의 토스트집보단 맛이 없지만 싱가포르에서는 꽤 유명하다고 하니 먹어볼만 하다. 푸드코트 중앙즈음에 보면 디저트로 아이스크림을 파는데 이것도 재미로 먹어보면 좋다. 푸드코트 옆에는 Fair Price라고 하는 슈퍼가 있다. 여기가 꽤나 저렴하게 여러 잡화를 판매하고 갖다놓은 물건도 많으므로 싱가포르 시내로 가기 전에 들러서 물이나 맥주등을 사놓아도 좋을 듯하다.
T2와 T3는 SkyTrain을 타고 가도 되고 그냥 지하 끝까지 내려가면 서로 연결되는 통로가 있기도 하다. T2나 T3 모두 패스트푸드는 충분히 있는데 T3는 맥도널드가 있고 t2에는 버거킹이 있다. T2에도 한국식당(아마도 2층의 서울가든인가..)이 있는데 T3 푸드코트의 한국식당보다는 2배가량 비싼듯 하다. T2 2층에는 baby care room이 있다.
비행기 출발시간은 한참 남았는데 주변에 노트북으로 인터넷을 하면서 오래 머물고 싶다면 T3의 Crowne Plaza Hotel의 로비에서 얼마의 돈을 지불하고 인터넷만 해도 될듯 하다.
T3 지하 2층에는 푸드코트가 있고 한국식당도 있다. 김치찌개나 불고기, 라면, 삼계탕, 순두부찌개등등이 메뉴인데 맛은 한국에 비해 조금 떨어지는 편이지만 그럭저럭 먹을만하다. 푸드코트옆에는 토스트집도 있는데 한국의 토스트집보단 맛이 없지만 싱가포르에서는 꽤 유명하다고 하니 먹어볼만 하다. 푸드코트 중앙즈음에 보면 디저트로 아이스크림을 파는데 이것도 재미로 먹어보면 좋다. 푸드코트 옆에는 Fair Price라고 하는 슈퍼가 있다. 여기가 꽤나 저렴하게 여러 잡화를 판매하고 갖다놓은 물건도 많으므로 싱가포르 시내로 가기 전에 들러서 물이나 맥주등을 사놓아도 좋을 듯하다.
T2와 T3는 SkyTrain을 타고 가도 되고 그냥 지하 끝까지 내려가면 서로 연결되는 통로가 있기도 하다. T2나 T3 모두 패스트푸드는 충분히 있는데 T3는 맥도널드가 있고 t2에는 버거킹이 있다. T2에도 한국식당(아마도 2층의 서울가든인가..)이 있는데 T3 푸드코트의 한국식당보다는 2배가량 비싼듯 하다. T2 2층에는 baby care room이 있다.
비행기 출발시간은 한참 남았는데 주변에 노트북으로 인터넷을 하면서 오래 머물고 싶다면 T3의 Crowne Plaza Hotel의 로비에서 얼마의 돈을 지불하고 인터넷만 해도 될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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