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시카고.
피자와 빌딩말고는 꼭 이거다 싶은 건 그다지 없다.
인천과 비슷하달까? 우리나라 제 3의 도시이지만 몇가지 먹거리(짜장면, 만두?)와 바다이외에는 그다지 관심은 안가는 것이 시카고와 인천이 닮았다.
여기 시카고에 온 이유는 여러 WebSphere 제품들을 교육받기 위해서.
이틀동안에 걸쳐 WebSphere 클라우드 제품을 교육받았다.
결론은 너무 당연하겠지만
가상화없이 클라우드 없다는 것이다.
비근한 예로 일본만해도 가상화에 대한 인프라가 많이 대중화되었기에 현재 다양한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나 솔루션이 준비중이라던데, 비록 아시아가 클라우드 서비스에 다른 지역보다 더딘감은 있지만 한국처럼 가상화 기술이 대중화되지 않은 곳은 찾아보기 힘들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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