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분투를 주업무를 위한 OS로 세팅하는 작업이 거의 끝났다. 결과는 너무나 만족스럽다.
윈도우에 비해 놀라웠던 점은,
아무리 프로세스를 띄워도 메모리가 별로 안늘어나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는 것이다.
이클립스와 firefox와 노츠 정도 띄우면 예전같으면 1.5GB는 차지했었는데, 우분투에서는 6-700MB도 겨우 넘는 이상한 상황이다.
이제 기본 세팅을 마무리하고 원래 내가 사용하는 개발 및 IT 업무를 위한 세팅을 들어갔다.
일단 가장 간단한 sMash, 이것은 뭐 거의 단방에 되었다.
그 다음이 eclipse 및 Android 설정이었는데, 우분투와 eclipse가 궁합이 의외로 좋지 않았다.
아무리 해도 안되는 건 안되는 것 같아서 몇개는 포기하고 있었는데,
결정적으로 WebSphere 제품이 하나도 설치가 되지 않는 것이었다.
왜그런가 봤더니, 우분투의 기본 쉘이 bash가 아닌 dash이다보니 겪은 상황이었다.
나름대로 호환성있게 만들었다고 하더니 그렇지만도 않은 것 같고,
의외로 우분투에서 third-party제품 설치가 안되는 많은 이유가 이 bash와 dash의 호환성 문제라고 한다.
dash는 상대적으로 느린 bash의 약점을 보완하고자 우분투에서 처음 도입된 쉘인데, 이것이 오히려 우분투의 호환성을 가로막는 장벽이 되는 것은 아닌가 우려된다.
아무튼 지금은 왠만한 것들은 다 설치와 설정이 마무리 되어가고 있다.
대체 이게 무슨 삽질인지...
윈도우에 비해 놀라웠던 점은,
아무리 프로세스를 띄워도 메모리가 별로 안늘어나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는 것이다.
이클립스와 firefox와 노츠 정도 띄우면 예전같으면 1.5GB는 차지했었는데, 우분투에서는 6-700MB도 겨우 넘는 이상한 상황이다.
이제 기본 세팅을 마무리하고 원래 내가 사용하는 개발 및 IT 업무를 위한 세팅을 들어갔다.
일단 가장 간단한 sMash, 이것은 뭐 거의 단방에 되었다.
그 다음이 eclipse 및 Android 설정이었는데, 우분투와 eclipse가 궁합이 의외로 좋지 않았다.
아무리 해도 안되는 건 안되는 것 같아서 몇개는 포기하고 있었는데,
결정적으로 WebSphere 제품이 하나도 설치가 되지 않는 것이었다.
왜그런가 봤더니, 우분투의 기본 쉘이 bash가 아닌 dash이다보니 겪은 상황이었다.
나름대로 호환성있게 만들었다고 하더니 그렇지만도 않은 것 같고,
의외로 우분투에서 third-party제품 설치가 안되는 많은 이유가 이 bash와 dash의 호환성 문제라고 한다.
dash는 상대적으로 느린 bash의 약점을 보완하고자 우분투에서 처음 도입된 쉘인데, 이것이 오히려 우분투의 호환성을 가로막는 장벽이 되는 것은 아닌가 우려된다.
아무튼 지금은 왠만한 것들은 다 설치와 설정이 마무리 되어가고 있다.
대체 이게 무슨 삽질인지...
태그 : 우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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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이클립스가 정상적으로 실행이 되지 않는 문제가 있기는 하더군요. ^^;
구글을 뒤져서 방법을 찾아내기는 했습니다. ㅎㅎ. 그랬더니 이클립스나 안드로이드 잘 돌아가더군요.
문제는 Firefox... 가끔씩 아무 이유없이 죽는 경우가 많이 생겨서, 크롬을 설치해서 사용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