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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SOA는 죽었다?! Enterprise

많은 이들이 입다물고 현실을 외면하거나 이제까지 했던대로 SOA를 이야기하고 있을 때
버튼그룹의 Anne Thomas는 SOA is dead; Long live Services라는 포스트를 통해 극심한 경제침체 속에 SOA에 대한 신뢰가 가뜩이나 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막대한 예산이 필요한 SOA에 대한 투자는 올해를 기점으로 줄어들 수 있으며 이제까지 SOA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던 사람들의 기억속에도 SOA라는 단어는 부정적인 것들로만 가득하다는 점에서 SOA는 폐기처분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아닌지 진지하게 사람들에게 묻고 있다.



This Image from apsblog.burtongroup.com/2009/01/soa-is-dead-long-live-services.html

아울러 이에 대한 트랙백과 덧글을 통해 더 덧붙일 것이 없을만큼 신랄한 SOA에 대한 비판이 줄을 잇고 있는데, SOA 실패의 원인과 결과로써 서비스에 대한 명확한 이해의 부족, SOA기반의 IT조직 변화가 없음, 현실적으로 서비스도출이 불가능한 경우가 훨씬 더 많음, 실제 SOA가 약속하는 비용절감과 Agility를 체감할 수 없음, 오히려 비용과 시간이 더 증가 등에 대해 토로하고 있다.

민감한 주제인 만큼 사람들이 이러이러한 말들을 했다더라 정도 수위의 글만을 본인은 이 곳에 올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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