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초는 완전 지적 삼매경에 빠져버렸다.
연말에는 잠깐 잠깐 드라마(노다메, 히어로즈)에 쩔어 살기도 하고 게임(Xbox)에 오덕처럼 지내보기도 했으나 지금은 완전 책 중독에 빠져있다.
결국 책장 하나를 더 구입했는데 이런 속도로 책을 사고 읽다간 어쩌면 올해 안에 다 채워질지도 모르겠다.
알라딘 마일리지가 금새 금새 차곡차곡 쌓이는 게 왠지 기분이 좋아진다.
결국 SOA책을 쓰기로 마음 먹었는데 EA나 거버넌스, BI는 물론이고 경영학과, 사회학등의 서적까지 참고하고 있으니 책 한권 못낸다 할지라도 소득이 없는 것은 아닐 것 같다. 하루에도 몇 번씩 초 미답의 영역을 경험해본다.
간만의 지적인 모험이 즐겁다.
연말에는 잠깐 잠깐 드라마(노다메, 히어로즈)에 쩔어 살기도 하고 게임(Xbox)에 오덕처럼 지내보기도 했으나 지금은 완전 책 중독에 빠져있다.
결국 책장 하나를 더 구입했는데 이런 속도로 책을 사고 읽다간 어쩌면 올해 안에 다 채워질지도 모르겠다.
알라딘 마일리지가 금새 금새 차곡차곡 쌓이는 게 왠지 기분이 좋아진다.
결국 SOA책을 쓰기로 마음 먹었는데 EA나 거버넌스, BI는 물론이고 경영학과, 사회학등의 서적까지 참고하고 있으니 책 한권 못낸다 할지라도 소득이 없는 것은 아닐 것 같다. 하루에도 몇 번씩 초 미답의 영역을 경험해본다.
간만의 지적인 모험이 즐겁다.
공유하기 버튼
|
|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