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생각보다(?) 소심해서 쉽게 행동으로 옮기는 성격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지금이라도 펀딩만 받을 수 있다면 바로 사업화해보고 싶은 아이디어가 몇달 전부터 떠올라 괴롭힌다.
주제는 Post Web 2.0이라고 해야할까?
Web 2.0의 많은 서비스들이 소수 IT매니아 중심의 차별화된 서비스인 경우가 많은 단점을 탈피하여
심지어는 할아버지 할머니도 쉽게 Web 2.0의 파워를 느낄 수 있는 사업 아이템이다.
뭐 이렇게 말하면 헛소리라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동안 비 IT인들에게 아이디어를 공유해본 결과에 의하면 너무나 반응이 좋아서 날이 갈수록 피가 끓어오른다.
우째스까....
주제는 Post Web 2.0이라고 해야할까?
Web 2.0의 많은 서비스들이 소수 IT매니아 중심의 차별화된 서비스인 경우가 많은 단점을 탈피하여
심지어는 할아버지 할머니도 쉽게 Web 2.0의 파워를 느낄 수 있는 사업 아이템이다.
뭐 이렇게 말하면 헛소리라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동안 비 IT인들에게 아이디어를 공유해본 결과에 의하면 너무나 반응이 좋아서 날이 갈수록 피가 끓어오른다.
우째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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