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자취를 시작한 지 1년이 넘었습니다. 30년동안 부모님곁에서 의식주를 해결해오다가 갑자기 그 모든 것을 혼자 하려니 걱정도 많았지만 실제로 집안 일을 해보니 은근히 잘 적응하고 있어서 걱정(?)입니다.
1년동안 단 한번도 아침을 거르지 않는 저를 보고 회사 사람들은 우렁각시가 집에 사는 게 분명하다고 합니다.
밥통에 밥이 떨어지지 않게 하는 게 저로서는 별로 힘들지 않은데.. 이건 아무리 봐도 가사일이 천직이 아닐까 싶습니다.
가끔 스파게티를 해먹기도 하고 Calmglow식 핫도그를 해먹기도 해보고 김치찌개는 아무리 봐도 예술이니.. 아무래도 혼자 살 팔자가 아닐까요?
일요일에는 그라탕을 해먹어보려고 합니다. ^^
1년동안 단 한번도 아침을 거르지 않는 저를 보고 회사 사람들은 우렁각시가 집에 사는 게 분명하다고 합니다.
밥통에 밥이 떨어지지 않게 하는 게 저로서는 별로 힘들지 않은데.. 이건 아무리 봐도 가사일이 천직이 아닐까 싶습니다.
가끔 스파게티를 해먹기도 하고 Calmglow식 핫도그를 해먹기도 해보고 김치찌개는 아무리 봐도 예술이니.. 아무래도 혼자 살 팔자가 아닐까요?
일요일에는 그라탕을 해먹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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