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rt and Life
- 2008/04/28 20:36
좌린과 비니의 사진가게 중에서아직은 살 날이 살아온 날들보다는 많은 창창한 나이이기는 하지만, 이런 나이에 이런 말을 하는 게 창피하기는 하지만 행복은 습관이라고 생각해요.비싸고 풍성한 식탁을 나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보다 못난 소박한 식탁에서 기뻐하지 않을까봐 조심스럽죠. 그저 소박한 밥 한끼 먹어도 '아~ 잘 먹었다. 행복하다'라고 습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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