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IT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간단한 사내 지식 공유 시스템 만들기(2)2005.08.02
- Vlog, Blogging + Video= Vlogging(1)2005.07.24
- 기록과 아웃룩(2)2004.09.02
- GMail 뻥튀기 (1)2004.08.30
- 단축키에 대해(0)2004.08.17
- FireFox+Sage와 Bloglines(0)2004.08.16
- 위키에서 다층형 분류체계 만들기(0)2004.01.05
- 위키중독(0)2003.09.29
- 여섯색깔 생각의 모자(0)2003.04.27
- 80대 20(0)2003.04.09
- IT
- 2005/08/02 00:52
아주 간단한 조작으로 아주 훌륭한 지식 공유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법을 소개할까 한다.그것도 공짜로 말이다.흔히 지식 공유시스템하면 꽤나 거창한 시스템을 도입해야만 사원들의 공유 습관을 높일 수 있다 생각하고 점수제 도입 등 고취의식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수법을 동원한다. 하지만 검색의 불편함과 뭔가 자유롭지 못한 공유시스템으로 인해 그다지 큰 효과...
- IT
- 2005/07/24 13:46
블로그가 이야기꾼들의 도구로 널리 사용되면서 그것이 우리 삶을 바꾼 결정적인 한가지는 바로 공영 방송 및 공영 언론에 의해서 정제되고 관리되던 일방적인 정보의 흐름을 양방향적인 소통의 흐름으로 바꾸었다는 데 있을 것이다. 때로는 CNN의 외국발 기사보다 현장에서 살고 있는 블로거의 블로그 몇 줄이 더 신뢰감을 주고 현장성을 살려주 듯 블로그는 더 이상 ...
기록은 왜 하는가?한 때는 '중요한 것은 기억되기 마련이다'라는 오만으로 살아간 적이 있었다. 결코 기억력이 좋았던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기록하고 시간을 관리하는 것이 의미없다고 생각했다. 학생시절, 젊은 날에 시간은 남고도 남았으니까. 하지만 시간은 점점 더 부족해졌고 머리는 생각만큼 제대로 기능하지 않았다. 결국 '모든 것은 기록되어야만 한다.'라...
문득 생각난 것인데, 일단 자기 gmail계정이 하나 있으면 기본적으로 6개 정도의 타인에게 추천할 수 있는 티켓이 주어진다. 이것을 일단 남에게 주지 말고 다시 자신이 쓰는 메일로 보내준다. 즉 자기 자신에게 다시 보내서 적당한 아이디로 메일을 개설하면 자기 것으로 7개의 gmail계정이 생긴다. 즉 7GB의 계정이 공짜로 생긴 것이다. 그러면 또 각...
자주 쓰는 명령을 단축키로 외워두는 것이 마우스로 클릭하는 것보다 훨씬 빠르고 능률이 있다. 그래서 나는 어떤 애플리케이션을 애용하는 데 있어 그것이 얼마나 단축키를 잘 활용할 수 있게 되어있는지를 가장 많이 따진다.가장 기본이 되는 건 역시 윈도우 환경에서의 단축키일 것이다. 탐색기를 띄우거나 Alt-Tab이나 Alt-F4등의 단축키들은 기본이려니와 ...
- IT
- 2004/08/16 00:33
블로그가 전 세계적으로 그리고 한국에서 유독! 사랑받으면서 블로그를 좀 더 잘! 사용하고 싶어하는 이들이 많아졌고 RSS Reader에 대한 관심도 매우 높아졌다. 이전에는 SharpReader를 사용하는 이들도 제법 많았지만 일단 RSS를 사용하는 블로거란 이미 신기술에 발빠르게 적응하는 능력을 갖춘 싫증 잘내는 사람들일 것이기에 이놈의 RSS Rea...
- IT
- 2004/01/05 00:30
보통 위키의 작은(?) 약점으로 지적되는 것 중의 하나는 분류체계에 대한 것이다.위키의 경우 분류 역시 각각의 페이지로 구성되는 데 노스모크의 예를 들면 동물지도,언어지도, 철학지도 등의 지도라든 접미어가 붙은 페이지가 분류역할을 하고 있다.그런데 이 분류페이지의 약점은 1단계밖에 지원하지 못한다는 것에 있다.가령 동물 중의 포유류 분류를 나타내고자할 ...
나는 요피라는 편리한 PDA를 항상 휴대하고 다닌다. 잠을 잘 때에도 가장 가까운 곳에 두며 어딜 가더라도 이 요피만은 꼭 휴대한다. 그도 그럴 것이 요피에는 노스모크판 위키위키가 설치되어 있어서 나의 거의 모든 기억들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개인용도로 유용하게 사용하고는 있지만 나의 그 위키 중독이란 종종 너무 심하다 싶을 때가 있다. 우선 출근할 때...
- IT
- 2003/04/27 23:42
여섯색깔모자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여섯 색깔 모자라는 개념은 다음과 같다. (책에서 발췌)효과적인 사고의 가장 큰 적은 바로 복잡함입니다. 복잡함은 혼란을 가중시키기 때문이죠. 사고는 분명하고 간단할 때 더 즐겁고 더 효과적입니다. 여섯색깔모자는 바로 명료하고 단순한 사고를 위해 개발된 방법입니다. 이 여섯색깔모자의 개념에는 두가지 목적이 있습니다. ...
80대 20의 법칙은 아직 논리적으로 증명된 바는 없지만 의외로 삶의 많은 부분에서 적용이 가능한 유용한 법칙중의 하나이다. 우리나라 한해 소주 평균 소비량은 1인당 6병 정도로 집계된다고 한다. 그러나 잘 살펴보면 소주를 전혀 마시지 않는 사람도 주위에 상당히 많다. 놀랍게도 소주를 마시는 사람의 20%가 전체 소주 소비량의 80%를 소비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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