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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1월 전체 글 목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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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man is happy who does not think himself so.

아침이면 거울 보면서 한껏 웃어보고는 출근합니다.'자 또 행복한 하루 시작이군! 이거 즐거워서 미칠 노릇이군. 자 출발이다.'비록 눈가에는 나이에 안어울리게 이미 웃음 주름살 몇 개가 생겨버렸지만그래도 행복합니다. 당신은 행복합니까?No man is happy who does not think himself so.스스로 행복하다 생각지 않는 이는 행복할...

백련강

이야기 옥션에 신영복 교수가 쓴 백련강이라는 글씨가 올라왔다. 이 옥션은 여러 사회 인사들이 사연있는 물건들을 경매에 내놓으며 수익금 일부를 이웃과 나눈다.20대에 개인적인 역경 속에서 신영복 교수의 글과 그림은 나에게 절대적인 영향을 끼쳤다. 감옥 속에서도 청초함과 올곧음을 유지하면서 향기를 뿜었던 그의 옥중서신을 읽으며 얼마나 내 자신을 깨우고 또 ...

도시인

길들여진다는 것

모든 것을 상점에서 살 수 있다고, 그런 것이 익숙해져버린 세상이지만친구는 상점에서 살 수 없지. 그것은 인내심이 필요한 것이니까.더구나 나이가 점점 들어감에 따라 머리도 굵어지기 시작하면정말 익숙한 것이 아니면 쉽게 마음을 열기가 어려워지고.. "우린 우리가 길들이는 것만을 알 수 있는 거란다." 여우가 말했다. "사람들은 이제 아무것도 알 시간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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