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rt and Life
- 2002/10/25 01:01
- Art and Life
- 2002/10/18 01:02
_뽀샤시_ 연인들과 함께 사진관에 가서 뽀샤시 사진을 찍는 사람들을 보고서 저도 혼자 뽀샤시 자화상을 그려봅니다. 반짝이는 눈동자. 선량한 미소 준수한 외모. 호리호리(-_-)한 체격. 아싸 Yozz 참으로 미남이군요. 자신이 스스로 이쁘고 잘났다고 착각하고 스스로 감동해하는 나르시즘, 왕자(공주)병은 어쩌면 참 자연스러운 것인지도 모릅니다.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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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10/08 01:03
새는 더 높은 세상이 있음을 알기에함부로 날개 펴지 아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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