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지금 태어나는 아이들은 22세기에도 살아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한다.
21세기에는 고작 장수를 꿈꾸지만 그때에는 영원한 생이 꿈이 아닌 때가 되지않겠는가하는 무서운(?) 생각.
지금 태어나는 아이들은 영원한 삶을 사는 첫 세대가 될 수도있다는 생각.
모두가 영원한 삶을 살 수는 현실적으로 어려울테니 영원한 삶을 사는 권리는 소수에게만 주어지고 다수는 죽음을 맞이하거나 dna와 기억의 일부가 컴퓨터 저장 장치에 기록되겠지.
어떤 사람이 영생의 권리를 누릴까?
아마도 돈 많은 사람이거나 엄청난 재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일것이다.
그러나 돈과 재능은 줄어들거나 대체가 가능한 속성들이다. 더구나 아무리 부와 재능이 있어도 그것이 타인을 위해 쓰이지않고 자신만을 위해 쓰였다면 사회가 그 사람의 영생을 원할 이유는 없다.
결국 살아오면서 얼마나 이타적인 삶을 살아왔는지가 그 사람의 영생 여부를 결정하지 않을까?
인류가 그리던 천당과 지옥의 사후세계는 그렇게 머지않은 미래에 우리 앞에 실존하게 될 것이다.
21세기에는 고작 장수를 꿈꾸지만 그때에는 영원한 생이 꿈이 아닌 때가 되지않겠는가하는 무서운(?) 생각.
지금 태어나는 아이들은 영원한 삶을 사는 첫 세대가 될 수도있다는 생각.
모두가 영원한 삶을 살 수는 현실적으로 어려울테니 영원한 삶을 사는 권리는 소수에게만 주어지고 다수는 죽음을 맞이하거나 dna와 기억의 일부가 컴퓨터 저장 장치에 기록되겠지.
어떤 사람이 영생의 권리를 누릴까?
아마도 돈 많은 사람이거나 엄청난 재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일것이다.
그러나 돈과 재능은 줄어들거나 대체가 가능한 속성들이다. 더구나 아무리 부와 재능이 있어도 그것이 타인을 위해 쓰이지않고 자신만을 위해 쓰였다면 사회가 그 사람의 영생을 원할 이유는 없다.
결국 살아오면서 얼마나 이타적인 삶을 살아왔는지가 그 사람의 영생 여부를 결정하지 않을까?
인류가 그리던 천당과 지옥의 사후세계는 그렇게 머지않은 미래에 우리 앞에 실존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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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스웨덴이나 프랑스에는 왜 자살과 교통사고, 마약중독, 약물중독이 넘쳐날까요? ㅋㅋㅋㅋㅋㅋㅋ
라기 보다는
결국 살아오면서 얼마나 많은 부와 재산을 축적했는가 or 얼마나 반반한 외모를 갖고 외모를 가꾸고 살아왔는지가 그 사람의 영생 여부를 결정하지 않을까?
가 정답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