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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의 진짜 장점 Art and Life

IBM의 엄청난 장점은, 글로벌한 네트워크 시스템 및 문화가 아닐까 생각한다.
구성원끼리 정말 다양한 네트워크 형태를 가질 수 있도록 시스템이 눈에 보이지 않게 지원을 한다. 단순히 직원 관리나 평가 및 당장의 비즈니스를 위한 사내 네트워크가 아니라 그보다 훨씬 다양한 목적을 가지고 기업 내부에서 글로벌한 네트워크를 갖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하고 있고 직원들도 공유에 대한 의지가 매우 높다.
이런걸... 한마디로 콕 집어서 표현은 하기 힘든데... 한 사람 한 사람이 active한게 아니라 시스템이 active하다는 느낌. 네트워크에서 개개의 노드는 별로 힘이 없지만 노드간의 링크가 매우 유연하면서도 강한... 그래서 다양한 허브가 만들어질 수 있는 문화.

그런 무형의 것을 가능케한 것이 참 놀라운데, 그런 게 온라인으로도 거의 그대로 옮겨져있는게 lotus connections라고 생각함... 근데 정작 한국의 직원들은 모르는 경우가 많은 듯. 내 경우 Lotus Connections나 그 외 network활동을 통해 맛만 좀 봤지만서두 엄청나게 넓고도 open 되어있는 ibm의 online 세계에 놀랐었다. 정말 재밌고 유용하게 잘 사용했고 활용하기에 따라서 어마어마한 무기가 될 수 있는데.... 근데 의외로 Lotus나 Collaboration관련되서 일하는 IBMer들 조차 그런 시스템 활용에 미숙한 경우가 많다. 역시나 솔루션보다는 문화의 문제가 더 크다는 생각.
아무튼 IBM의 그런 무형의 자산은 정말 대단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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