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아이폰4S로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을 때,Michael DeGusta는 구글의 임원들이 얼마나 구글 플러스를 사용하고 있는지 그들의 공개 글 포스트 갯수로 평가해보기로 했다.
아래 그림은 그 조사결과를 일목요연하게 나타낸 것이다. 구글 플러스 계정이 없는 이부터 있지만 한번도 글을 안올린 부류, 그리고 활동이 저조한 부류와 활발한 부류로 나뉘었으며 글 갯수는 숫자로 나타나있다.
아래 그림은 그 조사결과를 일목요연하게 나타낸 것이다. 구글 플러스 계정이 없는 이부터 있지만 한번도 글을 안올린 부류, 그리고 활동이 저조한 부류와 활발한 부류로 나뉘었으며 글 갯수는 숫자로 나타나있다.

비록 공개 글만 조사한 것이고 더 많은 비공개글이 쓰여졌을 수는 있지만 이 조사결과는 참으로 구글 스스로를 창피하게 하는 것이 아닐 수 없다. 게다가 구글 플러스의 실적이 임원들의 인센티브에도 포함되었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구글 플러스와는 상관없는 부서의 임원이었다고 할지라도 그들의 KPI에 구글 플러스의 성공이 있었다는 점에서 더더욱이나 실망스러운 결과라고 볼 수 있다.
더더구나 래리페이지나 세르게이의 저조한 사용량 뿐만 아니라 에릭 슈미츠는 계정조차가 없었다는 사실은 구글이 SNS시장을 정말 적극적으로 플레이하고 있는지 의심스럽게 한다.
하지만 이번에 구글 코리아 사장이 되신 염동훈씨의 경우 아주 활발한 구글 플러스 활동을 하고 계신다.
태그 : 구글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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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LG의 임원도 옵티머스를 쓰더군요.....
마찬가지로 구글의 임원은 구글의 서비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