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에 짬짬이 시간을 내어서 SOA관련 컨설팅을 어느 중견 솔루션업체에 해주고 있다. 공짜로.
Telco쪽에서 상당히 인지도를 자랑하는 곳이었는데 아무튼 그들의 솔루션을 SOA기반으로 확장하기 위해 Top-down방식의 방법론과 Bottom-up방식에서의 방법론 모두를 같이 진행하여 짧은 시간 내에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오늘은 그 회사 아키텍트 및 엔지니어들에게 SOA와 ESB, SCA, SDO, CEI등등을 설명하는 자리였고 이를 통해 그들이 그들의 솔루션의 Value를 보다 높일 수 있는 아키텍처를 as-is대비 고심해보는 첫번째 시간이었다. 그들 대부분은 아직 웹서비스 개념도 자세하게 알지 못하는 상황이었기에 매우 어려운 자리였지만 그들은 나름대로 만족하고 있고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에서 내 개인적으로 도움되는 일도 많았다.
SOA가 제대로 진행되기 위해서는 CEO등의 윗선에서의 의지가 매우 중요하다.
이번 상황도 역시 시장에서 SOA가 회자되고 있기에 CEO가 특별히 제품담당자들에게 IBM과 SOA enable에 대하여 전략적으로 협력해보라고 강력한 의지 표명이 있었기에 각 솔루션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었다. 비록 CEO의 의지가 있었지만 내가 각 솔루션 대표라 할지라도 당연히 회의적이고 소극적인 자세를 보일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SOA적용이 실패하면 결국 자기네 솔루션에만 피해를 보게 되고 자기 책임인데다가 성공하더라도 그 성공을 객관적으로 입증할 구체적인 증거가 부족하다. 게다가 SOA적용이 대부분 어느 한 솔루션만 적용한다고 되는게 아니라 전체 솔루션이 서로 협력해야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솔루션 담당자들 중 어느 누가 총대를 매고 SOA적용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할 이유가 없다. 게다가 IT관점에서만 보면 SOA라는 개념은 적용해서 더 좋아지는 부분보다는 더 안좋아질 수 있는 부분을 찾기가 훨씬 더 쉽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미팅에서는 참여자들의 쉽지 않은 적극적인 의지를 엿볼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Telco쪽에서 상당히 인지도를 자랑하는 곳이었는데 아무튼 그들의 솔루션을 SOA기반으로 확장하기 위해 Top-down방식의 방법론과 Bottom-up방식에서의 방법론 모두를 같이 진행하여 짧은 시간 내에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오늘은 그 회사 아키텍트 및 엔지니어들에게 SOA와 ESB, SCA, SDO, CEI등등을 설명하는 자리였고 이를 통해 그들이 그들의 솔루션의 Value를 보다 높일 수 있는 아키텍처를 as-is대비 고심해보는 첫번째 시간이었다. 그들 대부분은 아직 웹서비스 개념도 자세하게 알지 못하는 상황이었기에 매우 어려운 자리였지만 그들은 나름대로 만족하고 있고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에서 내 개인적으로 도움되는 일도 많았다.
SOA가 제대로 진행되기 위해서는 CEO등의 윗선에서의 의지가 매우 중요하다.
이번 상황도 역시 시장에서 SOA가 회자되고 있기에 CEO가 특별히 제품담당자들에게 IBM과 SOA enable에 대하여 전략적으로 협력해보라고 강력한 의지 표명이 있었기에 각 솔루션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었다. 비록 CEO의 의지가 있었지만 내가 각 솔루션 대표라 할지라도 당연히 회의적이고 소극적인 자세를 보일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SOA적용이 실패하면 결국 자기네 솔루션에만 피해를 보게 되고 자기 책임인데다가 성공하더라도 그 성공을 객관적으로 입증할 구체적인 증거가 부족하다. 게다가 SOA적용이 대부분 어느 한 솔루션만 적용한다고 되는게 아니라 전체 솔루션이 서로 협력해야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솔루션 담당자들 중 어느 누가 총대를 매고 SOA적용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할 이유가 없다. 게다가 IT관점에서만 보면 SOA라는 개념은 적용해서 더 좋아지는 부분보다는 더 안좋아질 수 있는 부분을 찾기가 훨씬 더 쉽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미팅에서는 참여자들의 쉽지 않은 적극적인 의지를 엿볼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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